이제 우리도 언제 어느때 잡아 갈지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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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뭐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 전혀 모르는 2급 지적 장애인도 잡아가는 현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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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이 언제부터 한사람의 주인이 되어 이게 뭐 옛날 임금님 모실때보다 더 심하네요 나라님 눈밖에 벗어나면 살기 힘듣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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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니라고 만들어진 인도 길 지하철계단등 나라님이 막고 아무도 못걸어다니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언성 높이고 지나갈려고 하면 곤봉으로 후려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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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탄액 인가 물총같은거 사람들 향해 마구 쏘아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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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서워서 살겠나요?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지만 광주사태때 살아본적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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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계가 보는 이 시점에 뭔 배짱인지 더이상 감추게 없는 막장의 나라을 보여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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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국의 이미지을 더럽히고 썩게 만들고 그분은 나중에 다른 나라로 땅을 사서 이민 가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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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하다못해 예전은 북한에게 해빛정체을 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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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몽둥이 정체을 펼치는데 우리는 그사람의 국민이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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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진정 일본인이가요? 우리보고 잘 살라는건지? 그렇게 뚜디러 패고 해서 온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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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멍들게 하고 사람 반병신 을 만들어 놓고 열심히 잘살아보라는거 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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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우리몸을 보호해야겠네요 노인도 패고 지적2급 장애인도 잡아 넣고 가족과 외식하는 밥먹는 아버지도 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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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옷깃만 스처도 다 잡아넣고 패고 요즘 의견 전경도 기세등등해서 안하무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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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위에 시키는 일이라도 더 오바을 해서 더 설치더군요 지들이 옛날 광주사태 공수대원 인줄 알고 그런날 오지 않길 정말 신께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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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몸 우리가 자키듯이 호신용 무기 들 팔는거 가지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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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곤봉을 휘둘리고 최루탄액 쏘고 하는것 합법적이고 정당방위고 시위 예방차원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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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외국 사람 할거 없이 손에 닿는 대로 남용하니 우리도 우리몸 보호을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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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까마귀 득실하는곳 어린 자녀 노인분들 못가시게 하고 주위을 하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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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조용한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요즘 너무 사벌하고 진짜 이러다 뭐 큰사단이 날거 같고 어디 약속을 못잡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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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시청근처 장사하시는분들 일하시는분들은 뭔죄가로 이제는 어쩔수 없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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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전경들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사라질려고 하는 현실이 미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