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유 없이 패고 잡아가는 견찰에게

선량한 기... |2009.06.03 01:54
조회 134 |추천 0

이제 우리도  언제 어느때 잡아 갈지몰라요

.

시위 뭐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 전혀 모르는 2급 지적 장애인도 잡아가는 현실인데

.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이 언제부터 한사람의 주인이 되어 이게 뭐 옛날 임금님 모실때보다 더 심하네요  나라님  눈밖에 벗어나면 살기 힘듣 세상.

.

사람들 다니라고 만들어진  인도 길 지하철계단등  나라님이 막고 아무도 못걸어다니게 만들고  조금이라도 언성 높이고 지나갈려고 하면 곤봉으로 후려패고

.

최후탄액  인가 물총같은거 사람들 향해  마구 쏘아대고 

.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요?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지만  광주사태때 살아본적도 없지만

.

온세계가  보는 이 시점에  뭔 배짱인지 더이상  감추게 없는 막장의 나라을 보여주는건지

.

이렇게 한국의 이미지을  더럽히고 썩게 만들고  그분은  나중에 다른 나라로 땅을 사서 이민 가실려나?

.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하다못해 예전은  북한에게 해빛정체을  펼치는데.

.

우리에게는  몽둥이 정체을 펼치는데  우리는 그사람의 국민이 아니가요?

.

그분이 진정 일본인이가요?  우리보고  잘 살라는건지? 그렇게 뚜디러 패고 해서  온몸에

,

피멍들게 하고 사람 반병신 을 만들어 놓고 열심히 잘살아보라는거 뭐가요?

.

이제 우리가 우리몸을 보호해야겠네요  노인도 패고 지적2급 장애인도 잡아 넣고  가족과 외식하는  밥먹는 아버지도 잡아가고

.

그냥  옷깃만 스처도 다 잡아넣고 패고 요즘  의견 전경도 기세등등해서 안하무인처럼

.

아무리 위에 시키는 일이라도 더 오바을 해서 더 설치더군요  지들이 옛날  광주사태 공수대원 인줄 알고  그런날 오지 않길 정말 신께 기도 합니다

.

이제 우리몸 우리가 자키듯이  호신용 무기 들 팔는거 가지고 다녀야 겠네요

.

그들이 곤봉을 휘둘리고 최루탄액 쏘고 하는것 합법적이고  정당방위고  시위 예방차원이라면서

.

한국 사람 외국 사람 할거 없이 손에 닿는 대로 남용하니  우리도 우리몸 보호을 해야 겠어요

,

여러분도  까마귀 득실하는곳  어린 자녀  노인분들  못가시게 하고  주위을 하셔야 겠어요

.

부디   조용한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요즘  너무 사벌하고 진짜 이러다 뭐 큰사단이 날거 같고  어디 약속을 못잡겠고

.

명동  시청근처  장사하시는분들 일하시는분들은 뭔죄가로  이제는 어쩔수 없이 한다는

.

의경 전경들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사라질려고 하는  현실이 미워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