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국민연금 5년동안 안내고 지금도 살고잇서여..~~!!

싸가지없는... |2004.05.18 05:34
조회 3,755 |추천 0

지금으로 부터 약 6년전 저구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직장에서 주관하는 국민연금도 잘 내고 있엇구요...당시 한

5만원 정도 떼어가던데 ..도둑넘들.....그러다가 정세가 어렵던

시절 98년도 에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죠................................

 

그후로 쭉 ~~~국민연금 한번두 안냈습니다...

겁은 무자게 주데요....싸가지없는 연금공단 놈들........

차앞 들어온다...어쩐다..신용불량 .....(지랄하네.지들이 내라고 하고 지들이 다해먹네)

하던지 말던지 맘대루 하라고.........

 

이후 1년이 지나고 독촉요금이 엄청나더군요......2백이 엄어가더군요..하 1년 반정도 연체된게

 

그러더니 이게 왠일 입니까...어쩌고 저쩌고 하며 우편물이 날라왔는데..

 

기회라고하면서 국미연금 연체금이 사라졋서요...다시 시작할수 있는기회라나 어쩌나.

 

나~! 어이가 없어서...(속으로 아~! 니들 속셈을 알았다..햇쬬)지로요금 50000원이 찍힌 지로영수증과

 

함께 다시시작하는거니까..잘 내라고 하면서 지로와함께 A4지로 안내문이 왔더군요..]

 

그래도 저는 굳건히 안냈습니다..왜냐구요 개인적으로 내기 싫으니까요..

 

나에게는 다시금 연체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또 한 1년이 지났나....연체금이 한 90만언정도 되었더군요..............

 

이놈들두 대단합니다.....나한테 보낸 지로값과 우체부가 고생한거만 돈으로 환산해두 .

 

꽤 될겁니다...정말집요한놈들이라 생각 했습니다...

 

전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버텻습니다..

 

또 , 노란종이에 빨간문구로 겁주는 우편물이 왔더군요....일명 (자동차 압류,등등)

 

참 어이가 없어서...아니 연금 안내구 혜택 안받는다는데 .왜자꾸 지랄이야..난 화나게 만들었다.

 

난 연금공단을 찾아갔다...찾아간이유는 나한테 지로좀 보내지 말라구...난 안내니까..제발 보내지

 

말라구....했더니 아가씨하는말.....""지로는 의무적으로 다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하는 재수없는말투와 억양...

 

정말 재수없는 말투와 억양......

 

나의집 우체통엔 이제 뜯어보지두 않는 국민연금 우편물로 가득차 있답니다..............

 

-----------------------------------------------------------------------------------

 

개인적으로 나두 국민연금 폐지운동에 한목하구 있는데...

 

이런거는 모여서 촛불집회같은거 안하나......

 

다른건 다하면서 ........이런건 왜 안하는지.............................

 

마음에 뜻이 있다면 함께 하구 싶습니다.........이 어려운 시국에....연금이 무슨 소용있답니까..

 

그리고 , 노후되도 ..원금도 받을수 없다는 국민연금...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