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과 후배입니다...
처음에 그냥 선배 후배로써 지냈습니다. 그런데 점점 좋아졌습니다.
많이는 안 놀았지만 같이 영화도 보고 머 집에도 한번 데려다 주고...같이 술도 먹고
그냥 선후배로 놀았습니다. (아마 그녀만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런데 한번 고백했다가 그냥 없던 일 처럼 되버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ㅠ.ㅠ 힘들어서 술먹고 용기 내서 말했습니다.
(용기낸건 말하다가 반 장난으로 내가 좋다는 식으로 말했거든요 ㅠ.ㅠ 근데 첨 고백했을때도
후회할지 몰라도 사귈 수 없다는 거 였습니다. ㅠ.ㅠ)
근데 부담스럽데요 ㅠ.ㅠ
그녀가 진짜 우유부단에 소심에 극치거든요 ㅠ.ㅠ
제가 일주일 시간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게 부담이었나봐요 ㅠ.ㅠ
제가 잘못했죠 ㅠ.ㅠ 더친해지고 그러는건데 ....
근데 이제 며칠 연락 없다가 하루는 안그럴라고해도 부담스럽다고 문자왔어요 ㅠ.ㅠ
그리곤 내가 문자보내든 전화를 하든 받지 않는거에요 ㅠ.ㅠ
가끔씩 하던 싸이도 안하고 엠에스엔도 안들어오고 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잠수를 탄거죠 ㅡㅡ;;
근데 그러니까 더 미안하고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 전 무슨일 일어난 줄 알았어요 ㅠ.ㅠ
근데 같이 스터디 하는게 있어서 연락을 했는데도 ㅡㅡ 잠수 ㅡㅡㅋ
근데 오늘 지나가다가 멀리서 쳐다봤습니다...잘 지내고는 있는거 같더군요 ㅠ.ㅠ
정말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근데 그때 이야기하면서 자기한테 고백한 사람과 연락 안한다는 ㅡㅡ 그런 말을 한적도 있음 ㅠ.ㅠ
그게 내가 또 되나 이런 느낌 마저 ㅠ.ㅠ)
그녀가 아직 한번도 사겨 본 적이 없었기에 더 조심했어야되는데 상처준거 같기도하고
미안하고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사귀지는 않더라도 그냥 편한관계라도 유지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여자 맘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ㅠ.ㅠ
Help~~~~~~~me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