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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aqua |2004.05.18 16:42
조회 492 |추천 0

오늘은 다운타운에 볼 일이 있어서..비샵 스트릿 (Bishop) 근처에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약 한시간 정도 파킹을 했는데...6불이 나오더군요.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다운타운에 사무실이나 비지니스를 열려고 하지 않습니다.

손님들이 불편해하니까...

 

Bishop Square

 

본토에서 다운타운은..낮에는 붐비다

대부분 밤이 되면 ghost 타운 처럼 썰렁해지죠.

 

다운타운은...저녁이 되면 범죄자들로 우글대거나..한답니다.

 

그래도 호노룰루 다운타운은 다른 도시처럼

밤에 고스트 타운이 되진 않지만...

밤에 찾아 가고 싶은 곳은 아니죠.

 

다운타운의 범죄화를 막기 위하여 호노룰루시 당국은

일반인들이 사는 아파트를 세우고.

곳곳에 작은 경찰소를 짓고 자전거를 타는 경찰관들에게 순찰하도록 하여

많이 나아진거라 합니다.

이 건물은 First Hawaiian Bank 건물로 2 층엔 컨템포라리 Art 갤러리가 있어요.

 

 

등 돌려 걸어가는 젠틀맨의 윗옷은..알로하 셔츠로 대부분 이곳 사람들이 직장에서 일할때

와이셔츠와 넥타이 대신 입는거랍니다. 가벼운 파티나 회의에 참석할때도 입죠.

 

 

 

 

 

 

 

 

 

알라모아나 샤핑 센터에도 볼일이 있었어요. 방과 후... 학생들 모습이 보이네요.

바나나 리파블릭 이 가까이에 있기에 찍었습니다. 옷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요건 판야..라는 제과점 + 커피 샾+ 레스토랑입니다. 대만 아님 홍콩계가 주인인데

비지니스 칸셉이 아주 좋습니다. 솔직히...스타벅스보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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