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압둘라 입니다. 청말 한쿡남차들 넴새카 나효.
체가 오늘 너무 늑케 그를썻쵸? 지송해요, 체 펜도 있타는걸 아라요, 그런테 제가 오늘은 펼로 한일리 업써 check out하코 외출 할려코 프런트 아페 칸는데 어제 크 쉰내나코 구리구리한 느키한 미소를 지으면서 제 팡에 와턴 그 냄세나는 남자카 어디 카냐고 무러바서 니 호테레 오레 이쓰면 너가 토 내팡에 차자와서 내가 경키하니까! 라코 말해주코 시펐는데 참아써열. 처는 이래퐈도 남을 패려하는 사뢈이커든요. 하이튼 외출을 하려코 나았는데 어턴 여자가 길을 카고 있킬래 카서 헤이! 아카씨 나랑 커피한찬 안할레? 라코 물어퐜는데 갑자기 줘 터지코 싶지.? 라고 말을 해서 크냥 왔어요. 크런데 한쿡 여차들 월래 이러케 드새나요? 전 그러케 틱틱대는 여차들 메력있턴데 한쿡 여차들은 저한테 관췸이 업나봐열. 그리코 그 일이 있코나서 길을 보코 가고이써는데 어턴 남자카 와서 한쿡사뢈이세열? 이래서 저 중동사뢈이예열 하고 와써열! 저 이레봐두 차펼주의커든요? 아무튼 저 네일모래 중동으로 돌아가열, 그테까지 잘해주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