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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감량 한뒤 (요즘 많이들 올리시길래요 )

|2009.06.06 04:39
조회 281,018 |추천 21

저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요즘 톡보니까 많이들 살뺀사례를 올리시네요

그래서 저도 한번 올려볼까 생각만 하다가

잠도 안오고 해서 오늘 올리네요

전 어렷을때 너무 뚱뚱하다고 놀림을 많이 받았엇어요

심지어 전학을 왔는데 .. 짝궁이 대놓고 저랑 앉기 싫다고까지 했었구요 ..

그리고 무거운짐만 있으면 항상 제가 들어야했어요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해서 .. 무거운걸 잘들수있는건 아니에요 ..

좋아하는 남자에가 편지에 돼지그림그려준적도 있고 그러네요 ^^

여름에는 땀띠도 많이나고 몸도 많이 좋지 않아서

평균몸무게가 되려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정말 열심히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장 10바퀴를 뛰고 줄넘기500번하고

집에가서 몸풀어주고 공부는 안해도 운동은 정말 열심히 했어요

팻X도 먹고 운동 덕분에 15kg을 감량했어요

60Kg나갔을때는 키가 155였는데 천천히 오랜기간 꾸준히 살을빼니까

몸이 성장하면서 키도 165가 되었구요

사진 올려드릴게요


^^60키로때 ... 더쪗었을수도있구요 몸무게 재는걸 정말 싫어했어요

자꾸만 늘어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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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45키로 지금의 모습이네요 ^^

이젠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많이 찌진 않지만

예전의 저를 잊지않아요



이건 전체 ^^

 

참고로 저는 아침이 아니라 학교끝나고 밤에 운동을했어요 (덕분에 공부는 .......ㅠ)

그리고 운동을 하기전에는 꼭 30분정도 걷고 그다음에 뛰거나 줄넘기를했구요

가끔 운동하기전에 팻X음료수(광고아님 X)를 먹기도 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많이 먹었어요

운동을 조금하더라도 매일 했구 혹은 운동을 하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라도

내일로 미루지않고 꾸준히 계속해서 살을뺀것 같아요

혹시나 남들보다 조금더 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상심해하지말구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해지세요 ^^화이팅 !ㅎ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http://www.cyworld.com/01094213032

 

톡된기념 ㅎ악플이 무섭내요 ..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2009.06.06 04:43
얼굴 튜닝도 살짝 하신듯 ㅎㅎ 근데 몸매 사진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베플배고파ㅠㅠ|2009.06.10 08:47
마르고 못생긴 여자는 이미 긁은 복권이지만..... 뚱뚱한 여자는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이란 말을 어디서 들어 본거 같네요 ;;;; -------- 후덜덜 톡 댓글 생전 첨 달았는데 ; ; ; ; 저 말 이제 슴살인 제동생이 한말입니다 ; ; 다들 열심히 운동해서 몸짱되세요 ^^
베플저거저거|2009.06.10 08:10
내가 살빠진사람 수도없이 많이봤는데 윗사진 눈에서 아래사진 눈 살빠진다고 절대적으로 안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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