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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cm에 56kg 여자 하체비만...아 스트레스받습니다.

하체 |2009.06.07 05:48
조회 3,450 |추천 1

안녕하세요 ㅜㅜ 저는 165cm에 56kg..........정상체중이지만

요즘 워낙 마른분들이 많으시기에... 통통한체형이지요.

일단 저는 상체는 말랐습니다. 사람들이 절보면 50kg 초반정도로밖에 생각안합니다

얼굴에 살이 많이붙은편도아니고 팔도 날씬하고 정말 상체는 말랐거든요.

44~55 입으니깐요.... 근데 하체가 정말 엄청나게튼실합니다.

ㅇ상체는 44~55입는데 하체는 반바지는 66입고 스키니같은건 77입습니다.

허리사이즈는 26인데 30짜리바지를입죠.........

벨트없으면 바지가 줄줄흘러내리구요..

 

이제 남자친구도 다다음주면 2차정기휴가나오고.. (남자친구가군인이거든요)

여름이고해서ㅜㅜ 정말 핫팬츠입는게소원이라서 다리살좀빼고싶어서

1주일전부터 운동을했거든요.

 

하루에 런닝머신 8.5km 25분정도뛰고 6km 35분정도 빠르게걷는걸

섞어서 런닝머신기보면 1시간에 410kcal정도 소모한걸로나오구요

런닝머신후에 자전거는 30-40분정도하구요

시간여유가있음 윗몸일으키기 50회정도.. 줄넘기 400회정도 같이하구요.

 

운동도열심히하고 군것질은 1주일동안 일체안하고 밥 양도 줄였네요.

근데 겨우 1kg도 안빠졌어요. 55.5kg....

아 정말스트레스받습니다.

 

그래도 운동으로 빼서 그런지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이 감소했는지

허리가 더 잘록해지고 .. 가슴은..... 브래지어가 넉넉해졌어요.

 

아 정말 하체안빠지는걸까요?

 

그리고 오늘 폭식.. 치킨강정 엄청먹고 소주1병넘게마시구 ㅜㅜ

그래서 살찔까봐 아까 억지로 토했거든요.. 먹고나서 3시간정도후쯤됬나?

억지로 토하는거 안좋은거아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정말어떻게해야되나요....

하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1주일 다이어트 운동열심히했는데 폭식하루한거괜찬을까요..

걱정되서 잠도안와요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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