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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병 찬성합니다!

찬성 |2006.11.28 21:20
조회 198 |추천 0
사실 전쟁/파병에 따른 명분이 약하지만,
우리나라 실익에 도움이 되는가 하는 측면에서 고려도
같은 비중으로 되어야 되겠지요.

즉 유엔의 승인이 없는 전쟁임으로 명분없는 전쟁에 왜 참여하냐?
반대다~ 라고 간단하게 생각하기엔 고려할 요소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파병하면 실리를 얻고 파병하지 못하면 잃게 되는 실리(?)가
얼마냐?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간단히 나올 수 없는 ~
상황이지요. 단순한 실리 차원이 아닌 약간의 압력성일 수도 있는 부분이고
파병을 안하였다 즉 미국에 반하는 입장에 섯다는 것으로
미국계 자본의 실망 으로 인한 우리나라 투자자금 축소 등등

여기서 우리는 자신의 입장만 고려한 찬성이다/반대다 가 아니라
좀 더 약게 우리 조국을 생각해서
명분도 잃지 않고 실리도 얻으면서 좋은 소리 들을 수 있는
솔로몬의 지혜를 짜내야 될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의 파병반대 분위기 표현은 충분하고
적절한 시점에서 어렵게 파병을 결정해서
비전투요원(공병/의료지원 등)을 파견~
양 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해 주는게 답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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