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를 보다가..
범죄의 재구성 ...거기서 염정아가 팬티랑 브라만 하고 나오는 신이 있었는데,
그장면에서 결혼을 약속한 남친의 그것이 완전히 커지는거 있죠?
영화보는 도중 제 손으로 남친을 갈짝갈짝해도 안서더니, 혹시나 싶어 확인해보니.
커져있는거예요..너무 싫어요..그래서 그냥 나와버렸어요.
전 너무 화나는거 있죠? 딴여자..보면서 그게 커지는게..
그리고 커진와중에...다른남자 다 가만히있는데 "저애가 염정아가 엄정화가.."ㅜ,.ㅡ
님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근데 전 너무 싫어요. 그사람이 시외버스에서 여자랑 같이 앉는것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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