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입니다...
오늘 일찍 퇴근해서...엄마가 아직 안들어오셨길래....저녁밥을 제손으로 했습니다..
오늘두 죽수준이더군요...![]()
왜 밥을 할때마다 틀리는건지...어떤날은 덜익어서 걱정...어떤날은 죽맹그러서 걱정...
도대체...어케 해야되냐구요!!...밥만드는거...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아빠는 밥을 쪼금만 달라하시고...엄마는 나중에 들어오셨는데...안드시려고하고...
우아앙~...도대체...내가한밥을 왜 안드시냐구요...딸이 열심히 맹근건데....![]()
오늘날씨가 무지 더워요...
저녁먹고 대충 씻고 엄마 김치하는거 쪼매 쳐다보다...
텔레비젼보고...딩굴딩굴....
여러분 모두모두...즐거운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