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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상담원이 알아보지도않고 대놓고 도둑년취급다

김은희 |2004.05.21 16:59
조회 3,072 |추천 0

보시는데 길면 뭔말인지  모르닌깐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cj에서  신발하나샀거든여  사이즈안맞아서 맞교환햇는데여

물건은가지고 갔는데  안가지고왔더라구여 분명 맞교환이랬는데

전화했져  낼전화준다더라구여  근데  전화 안오데여

다시전화헀져  좀이따 연락준다더라구여   연락와서하는말이

물건은 갖다줬는데  물건을 안가지고 왔다는겁니다

다시확인해보라구  집밑 슈퍼아주머니가  해주셨거든여 전

인터넷에서 무지쇼핑하는데  그때마다 아주머니가 받아주는데 참고맙져

그래서 아니라구 물건 안받았다구하니  영수증받았냐부터 확인하구 전화하라더군여

결론은   택배아저씨가 물건가져갔는데  전산상에 입력을안해서그랬구

온물건은  잘알지도못하는 앞집에 맡겨났습니다  왜 가지고 가기는 슈퍼에서 가져가놓고

물건은 앞집에 맡기는지  전화한통없었습니다 

근데 열받는건  상담원이  물건받고 본인이 싸인까지했다고  택배아저씨한테 직접물어보니 안가져갔다고   제가 택배아저씨한테 거의같은시간에 물어봤는데  가져갔다구했거든여  근데

이상담원이  컴상에 나온거만보고  사람가지고  싸인했다는둥  물건  안가지고갔다고  영수증왜없냐

진짜  대놓고   도둑년 취급하는데  고객계시판에  욕좀넣어서 글적어났더니  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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