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톡에 이렇게 올랐을진 정말 몰랐다!!!!!!!!
밑에 답글들에 내가 다시내글을 보았다.... 그랬다... 약간에 문제의 소지가 있는말인거가따
그리고 흠....좀더 보완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미미하게나마... 나의 소견을 말할까한다....
일을 만들어서 하란말....
내가 말하는 소지는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자기부서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일이 없는 여성들..특히나 겉돈단 생각할수밖에없는 그런 업무여따
물론 맞다..절대로 남의 부서일 다 도맡아하다보면 절대적으로 나에게 불리해진다
첨엔 망설이면서 미안해하던 얼굴도 나중에 당연시되고 안하게되면 정말..나만 이상한
삐리리~로 전략하고만다....
내가 말한 일을 만들어서 하란건...
일을 하다보면 꼭 신입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게 이따 이거 어떠케해야해요?
이것 담에 어떻게 해야하죠?... 이거는요...저거는요....
어쩌다 나두 이제 밑에서 위로 점점 나이를 먹다보니 답답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따
맞다... 첨에야 그럴수있다....근데 요즘보면 조금만 더 관심있음 저런건 알수있을껀데
습관인거 같단 생각이드는게 있었다...
가령 예를 들어보자...
문서를 하나 만들어야한다... 그럼 이것저것 물어서하기전에 앞전에 했던 문서들을 꼼꼼히 뒤져보면
답이보인다...머라고 대답해야하는지 몰라서 쩔쩔매지말고 옛 문서들을 활용할수있단거다...
내가 말하는 일을 만들어서 해란건...
업무는 내가 하는것이다 누가 해주길 바라지말고 내가 해야할 업무를
내가 편하게 하기위해서 내 나름대로 내일을 만들어서 정리해야한다는거다...
첨 입사를하면 옛날에 내가 오기전에 이부서가 어떻게 꾸려나가졌는지 문서들과 파일들을
뒤져볼 필요성이이따 보면 답이 거기에 다있단걸 마니 느껴서 하는소리여따
그걸로 창조도할수이따...내가 봐서 내필요에 의한 일이면 만들어 사용할수이다
이렇게 위에서 일이 없어서 가만히 앉아 있기보단 이렇게활용해서 내가 일을 정리해놓으면
뒤에 들어오는 여직원에 수고도 들수있고 여자라서 할수 없을것 같던 편견을 가지던 일도
내손에 쥘수있으면 보란듯이 남자들보다 일을 잘해서 그 중요일들이 여성의 몫이되게하는게
내가 겪어본결과 나중에 그자체가 나의 권력이되더란거다
부서간의일? 절대로 따져야한다 내가 겪어본결과 내가만약 일을 해주다가 결국 그일이
우리부서일이 되어버리고 나중에 내가 퇴사를하게되서 후에 다른 여직원이 들어오면
정말 앞에의 여직원한테 원망의 소릴 하게되는걸 마니 보아따
그래서 부서간에 그리고 업무와 업무의 흐름을 알아야한단거다
알고 당해야한다 그러니 더 열심히 부서간의 규정을 잘 보구 나중에 써먹어야한다
절차서,메뉴얼.... 그냥 나와있는거 아니다...꼭 한번 읽어보구 내가 필요한 부분
되새겨보길바란다....
또 시간이 흘러 일을 해야하네.... 적구보니..온통 안맞고 삐죽빼죽이네요....
저두 솔직히 내가하는말들이 다는 맞단 생각은 안들어요....글구 톡에 오를 정도였을지도 몰랐네요
하지만 정말 저처럼 처음 입사해서 정말로 이런말만 해줬더라면... 다신 실수같은거안하구
더 잘할 자신잇었을것같은맘에 그냥 적어보았는데
기분 상할정도였음... 죄송하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웠음 좋겠습니다. 톡에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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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처음 사회생활하면서 첫 직장에서 4년째 접어든다....
꽃피던시절 내가 얼굴에 젖살이 가시기도전에 나 들어와따....
지금 내가 있는곳은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머 그런 부품업체에 품질관리부에 이따....
머 여직원으로썬 정말~ 할일 없는곳이다....아하~.
지금은??? 나 프로우먼이다.....
여기서 내가 느끼는 정말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그러고싶었던
몸소 경험한것들을 혹시나 지금 사회생활 시작하시는 여러분에게 하고싶은 말이다...
첫번째, 일을 주는것만 하는것보다 스스로 만들어서 내일로 만들어라....
일이 정해져있는 여자분들도있을것이다...인수인계 받고 시작하는 일...
장부,회계, 경리... 대부분 많이 접하는 업무가 아마 이런일을 하는 여성이지 싶다...
난 그런일은 한번도안해봐서 솔직히 모른다...흐흐~
내가 하고싶은말은 나처럼 여직원을 구할때 목적이 복사... 잡다한일을 위해
필요한 여직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다...
이런일 하는 여직원...정말.. 부서에서 겉도는거같고 저거끼린 바쁜데
난 정말 한가하고 글타고 아는게 있어야 일을 해주지...
가만히 있으면 일 시켜주겠지... 그런생각으로 앉아서 인터넷 뒤지고...놀고하면...
저거끼리 이해하는척 하지만 욕한다...
일은 분명히 없다....그럼 앞으로 내뒤에 들어올 여직원두 분명 이럴것이다...
일을 개척해라... 그리고 창조해라...
만들면 내일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도전해라... 나중엔 내 뒤에 들어올 여직원이
고마워할것이다.....
두번째, 기록을 해라..
위에 상사가 일을 지시할때 한두가지면 분명히 기억하고 일을 한다
나중에 여러가지를 지시 받을때가이따... 들을땐 분명히 기억한다...
나름대로 일지를 만들어라..그리고 아침 출근하면 그날해야할 업무를 기록해라
그담 끝낼수있는 날짜를 적어서 계획일에 마칠수 있게 노력해라...
기록을 하다보면 자기가 가지고있는 업무에 시급성을 판가름 할수이따.
중간중간 발생되는 문제점을 적어 놓으므로서 상사의 물음에 대답할수있는
준비도 갖출수 있고 활용도가 높다....
세번째, 그 일에 프로가 되라...
솔직히 남자들 일하다보면 같은사원이다가 진급하면서 갖가지 혜택 여자보다
많이 가지는거보면 정말 부럽기도하고 솔직히 그럴때마다 일할맛 안난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따해도 특별한 경우아니면 아직은 여자를 믿지 않는게
솔직한 말이다.... 여자분들 내말에 공감하겠지만 분명 우리도 첫 입사할당시
회사에 첫 부딪힐때 정말이지 어설픈 열정이였을망정 정말 열정적으로일하고싶은 그런꿈
다 꾸어봤을꺼다.....텔레비에 나오는 그런 여성의 모습 깨끗한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이쁜곳에서 커리우먼같이 당당한 나를 상상도 해보았을것이다....
설령 그런 사무실에서 일 못할지언정 그 일에서는 프로가 되길 노력해보길 바란다
분명히 어떤일에는 기본, 기초가 있다... 위에 인수인계를 받는다고해서
기본과 기초를 알수는 엄따.... 특히나 부서와 부서들로 이루어진 회사에 있는 여성들...
자기가 하는일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는 눈을 키우길 바란다
나에게 억지일을 요구하는 상사가 있는가 하면 이해할수없는것을 요구하는 사람들도이따....
여기서 내가 정확하게 옳고 그름을 따질수 있고 억울하게 당하더라도 알고 당하라는것이다
업무 FOLW....부서와 부서간에 업무의 흐름...이것이 중요하다...내 일만 하면 다 끝났단
그런생각은 솔직히 회사생활 재미엄따..쳇바퀴 같은 생활이니깐.....
그 일에 프로가 되기위해선 무엇보다도 내가 많이 움직여야한다...
난 품질에서 일을 한다.... 품질일은 다들 알것이다...
난 안전화 신고 안전모 쓰고 현장에 내려가따 제품을 만드는걸 내눈으로 확인하고 공정의
흐름을 파악한뒤에 자료나 그외 보고서를 작성해따...
물론 그냥 적어도 되어따...하지만 알고 앉아서 적는건 내가 일을할때 느끼지만
흔들리지 않는다 남에 부서에서 잡음에 내가 내 기준이 서는것이다....
그일에 필요한 서적을 뒤져서 공부하고, 알고, 깨우쳐라.... 하다보면 절대로 나에게 득이되지
불필요하진 않아진다...
네번째. 나의 속마음을 숨겨라...
난 너무나 순수해따..아니 순진했나보다.. 학교생활이랑 회사생활을 혼동한걸보면....
학교에서 생활하는 선생들이 가르쳐주던 회사생활은 말그대로 거짓말..이다...
아마도 그러한 세상에 살아갈것이다는 미래지향적인 생활이다...
사회란 아니다... 그 속에서 살아남기위해선 너아니면 내가 죽기에 서로가 경쟁자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정말 맘에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정말 밥맛인 사람도이따
그치만 사람을 싫어하고 좋아하는걸 겉으로 티를 내지 말아야하는걸 난 몰랐었다
너무나 솔직해따...
업무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그러기때문에 아무리 공적인 일로 대해진다고해도
사람과 사람이기에 개인적인 일이 개입이된다... 불필요하게 나의 적을 만들지마라
내가 업무하는데 피곤해질뿐이다. 회사사람들은 나중에내가 이회사생활 청산과 동시에
내 기억에서 잊혀져가는 존재들이 많타
너무나 내 속에 말을 다함으로서 상대방에게 내 상황을 이해시킬려고하다보면
내가 힘들어서 했던 말들이 다시 나에게 부메랑같이 돌아와서 힘들어진다
사회는 냉정하다... 특히나 여자의 적은 여자인것을 명심해야한다
적당한 관계에서 내가 일하는데 걸리지 않을정도로만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놓으면된다
다섯번째, 사내커플을 만들지마라
남녀가 사랑을 하는데 맘대로 되겠냐만은 사내에서 만나게되는커플.... 결혼까지 갈자신
있으면 시작하더라도 굳이 말릴 생각없다....
그냥 좋아서 우째우째하다보니...그럼 난 말리고싶다...
사내커플... 물론 장점많타.... 아무래도 내가 생활하는곳이 하루일과중 거의 80프로는
회사에서 이루어진다.... 그럼 자연히 내가 가장고민하는 부분도... 회사에서 일어나는일로
중심이 될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가 알수있다
그래서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해주고 다독거릴수있는 장점이있다
아무래도 같이 생활하다보니 지겨울법한 생활...활력이고..행복일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냉정해져야한다.... 남자와 여자를 놓코볼때... 커플이되다가 분명히 둘이서
지내다보면 아니다싶어 헤어지는 커플이 있을수이따....
그럼 여자가 엄청나게 손해를 보게된다.... 같은 회사에서 일을하다보니..
특히나 여자들이 이게 잘 안되는부분인데... 공과 사를 구분을 잘 못하게된다..아무래도
같이 손잡고 사랑했던 남자인데 어떻게 냉정하게 업무를 처리할수 있겠는가.....
냉정하게 남이되면 구설수에 오르는건 여자쪽이다.... ....여자가 잘못한거없다
그치만 대부분사람들에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소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 될수가 이따
오늘은 이정도만 해야게따 마쳐야할 시간이다....
솔직히 맞지 않은 소리일수도이따 하지만 만약에 누군가가 내가 직장생활 시작할때
이런말 해줫다면....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냥 주절주절 도움될지 모르지만...^^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다들 힘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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