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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좀 구해줘요ㅠㅠ

정신가출 |2009.06.11 15:36
조회 158 |추천 0

톡을즐겨보다

이렇게 내가 글쓸줄을 몰랏네 -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3년 전 일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할무렵 남자친구를 사귀게됫어요

저는 지방쪽에살고 그친군 서울에살아서 장거리 연예였죠

그당시 제가좋아하던사람있어서 쉽게 맘을 못열고 4개월정도

연락을 하다 너무 잘하고 진실한 모습에 반해서 사귀게 됫습니다

사귀면서 멀어서 자주는못봤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만낫고

매일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문자화 통화를 했죠...

 

머이렇게 저렇게지내다가 서로 친구를 소개시켜주기로해서

친구 친구끼리 사겼어요

그러니까 정리해서

제가 A/ 제남자친구 B /제친구는 C /제친구 남자친구는 D/  그남자애들 친구 E 

D는 C한테 반해서 개속 작업을하다가 결국 사귀게 됫죠

그리고 몇달이지나고 이젠 C가 더욱더 D한테 매달리고 좋아하고 그렇게 되버렸죠

 

A와B는서로 잘지내다가 헤어지기로 하고 좋게 헤여졌습니다..

그런데 C가 D를 만나러 간다길레 (위에서 애기햇다시피 원거리 연애였습니다..)

그런가보다했는데 C가 전화가 왔더군요. D를 만나려고 왔는데 D는없고 D친구들만 있따고 거기에 B도 있다고 개속 안온다고하길래 머이런저런애기하다가 제친구이기도하고

너무 화가나서 E한테 왜 C가 거기가서 그고생을 해야하면서 화를 냇습니다.

그러니까 E가 C가 여기온거 D때문이아니라 자기가 오라해서 놀러온거라고

그래서 니가몬대C를 오라마라 하냐고 문자를 보냇는데

일이 터졋죠 거기있떤 C.D.B,E가 전부 저에게 머라하더군요..

 

니가 무슨애길햇길래  E가 저렇게 열받았냐고 내친구한테 무슨소리한거냐고 하면서

여기분위기가 얼마나 살멀한줄 아냐고 하면서...

 

중간에 B가 저한테그러더군요 너 E한테 머라햇냐고 후회하게 해줄거라고

그러고도 얼마나 잘사는지보자고 머이런식이였어요

아무튼 이이야길 쓸라니까 저도 잘정리가 안되요 ㅠㅠ 잘이해하셨음 좋겟어요ㅠ

 

그리고 3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지금와서 제가 그 B한테 쪽지를 보냇어요

오랫만에 싸이들어가봐떠니 머잘지내느거 같다고..

꼭 해야할꺼같은 말이있어서 쪽지보낸다고

미안하다고..

 

머이렇게 보냇는데... 잘한 일일까요 ㅠ?

아직 쪽지 못본거같은데... 취소할까요..

아 답답합니다..

 

열심히 읽어준 분들은 감사 합니다..

그냥 주저리주절히 늘어놨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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