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까지 5년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싸우기도 헤어지기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 사람밖에 없어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랑 ㅡㅡㅡ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보기엔 남자는 무쟈게 한심하고 여자는 좀 냉정한 부분이 있는거 같네요... 사랑했다면...정말 사랑이라고 느꼈다면...그런거 이해 한번 두번 더 듭니다. 그리고 원래 남자랑 여자는 정말로 사랑,돈, 이성, 등등 문제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남자는 이런데 여자는 이렇고...그중에 물론 같은 생각을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남자랑 여자는 틀립니다. 그래서 그런부분들을 이해해주고 아껴주면서 사랑하고 살아가는거지요. 저도 발신제한표시로 전화를해서 목소리듣고 끊은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두가지가 있는데 나 없이 어디 잘살아가나 두고보자형...다시 보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형... 그러나 대부분 후자가 많지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앞에서는 말이 없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사랑이라고 느낀다면 사랑할수 있을정도까지만 사랑하세요...미래의 삶은 사랑보다 더 중요한 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