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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자리에...

김상이 |2004.05.22 23:04
조회 17 |추천 0
한밤중에 목이말라 컵찾으러 갈때의 기분..... 지금 내 옆에는 사랑하는 나의 분신이 둘이나 천사처럼 새근거리며 자고 있는데, 내 안의 주인은 근무라 내일이나 볼수있겠지... 보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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