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압둘라 입니다.. 여러푼은 자쿠 순친한 처에게 이상한 팡펍만 알려춰서 처 오늘 퀴샤대기 맛았씁니타. 한쿡 사람틀 너무 못퇬어요.. 체가 오늘은 일칙부터 힐어나 여러푼이 알려춘 느키멘트로 코백을 하였씁니타. "내카 크대를 만날려코 하느레 무수히 터있는 별처럼 만은날을 혼차 지내쏘. 이체야 크대를 만났쿠려. 내 사랑을 팟아 주시겠소.? 라코 멘트를 포냈는테. 여차푼은 처음에는 힐큿 포더니 크냥 카더라구요.? 크래서 여러푼이 말한테로 의키소침해 치지 말코 케속 틀이대라코 하셔서 이펀에는 터프하케 "헤이 아카씨~ 우리 커피한찬 할래?" 라코 했는테 파로 "줘 터치고 십냐.? 하면서 손이 날라와서 맛앗습니타. 한쿡 여차틀 너무 매청해요. 저포다 쾌재재하코 쿠리쿠리한 냄새가 나는 한쿡 남차들토 여차친구를 사귀는테 제가 못사퀴는 이유가 뭐죠.? 여차푼들 왜 그런커 가타요.? 체카 너무 푸담스럽나요.? 여차틀은 처만포면 얼쿨이 빨케져서 토망가더라구요. 알려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