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 써보는 리모델링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랑 열열히 연애하다가
요즘은 장거리 연애 때문에 이래저래 고전을 겪고 있어요 ..
남자친구는 사회인이고
저는 아직 학생이고 ,
둘다 서로 장난도 많고 질투도 많고,
사람들은 그래요
남자친구 만큼 잘하는 애 어딨냐고
예 알죠...잘합니다 저한테 충성을 다하는 거처럼 보여요
하지만
네이트 톡에서 남자에게 몸도 마음도 다 주고
버림받은 여자들의 한 맺힌 글을 읽고나면
남친에대한 불신감이 화르르 타오른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귄지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슬슬 저의 주도권이 뺏기는 느낌이 듭니다 ㅠㅠ
여자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듣고 싶고
남자는 말 안해도 알아주길 바란다잖아요 .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연애 고수님들
밀당 좀 가르쳐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