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너무 황당 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ㅋㅋ
저는 25살에 건강한 남자!!!!!! 입니다
6월13일 아는 형과 술을 먹고 아는 누님이 온데서
그누님과 같이 술을 먹었지요 작년에 알게 된 누님이
오랫만에 얼굴보고 싶다고 저희있는 자리 에 와서
같이 술을 먹었지요 이미 어느 정두 술을 먹은 형과
저는 적당히 이야기 하면서 누님과 같이 술을 마시고
형은 집에 가고 집방향이 비슷 한 누님과 저는 택시
저희가 술마신데는 연신내.......누님은 대자동 저는
벽제 라는 시골?동네에 살고 있어요.......이미 버스는
끈킨 새벽 4시30분 정도.....누님이 제가 현금이 없는줄알고
우리집앞까지 데따 주신다 하셨지만 시간도 시간이고 택시비도
만만치 않을거 같아서 저는 괜찬다고 하고 중간에 내려서
지갑을 열어 봤지요;;;;현금..꼴랑 3천원.......담배나 피면서 천천히
걸어갈생각 으로 담배를 찾으니 담배도 없네......순간 많은갈등을
택시를 탈까 담배를살까.....그러다 그냥 오랫만에 천천 히 걸어 갈
생각으로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살려하는데 하얀아반떄 한대가
비상 등을키고 제앞에 멈추더니 저에게 길을 물어 보는거에요
벽제가 어디쯤이죠???제가 있던 곳은 벽제 화장터 편의점 이였어요
저는 술도 약간 했겠다 웃으면서 여기가 벽제에요~
친절하게 길을 갈켜 준뒤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사고집에걸어가면
20분정두?걸리는 거리니까 걷자라는 생각으로 담배를 피고 엠피를
키는 순간....다시 하얀 아반떄가 오더니 저에게 말을거네요;;;
지금시간에 어디 걸어가세요?;;;;;;;;;
동네가 발전 하지 않은지라 그사람도 이상하게 느꼈는지......
저는 술도 먹고 기분 좋은지라 다시 한번 웃으면서 대답을 했지요
택시비가 없어서 걸어 갈려고요~~~~그렇게 말하니..태워준다네요
저는 감사 합니다 라하면서 뒷자석을 열고 정말 착한 사람이다
하면서 감사 하다 말을 햇지요 차를 타면 10분정두 거리 이기에
짤막한 대화를 나눴어여 저는 고마운지라 이시간에 혼자 벽제
왜가세요?드라이브 나왔다고 대답을 하네요 저는 웃으면서
잘생기셨는데 여자 친구분 없어요?대답을 안하네요...음...
여기서 약간의....이상한느낌...
이런 대화를 하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근처 화장실 없냐고 물어 보네요.....주위를 둘러보니
필리핀 참전비....제가 아 저기 화장실 있어요!!말하기두 전에
차를 세우더 군요....여기서...이사람 여기 처음 온다면서 이동네 아는구나
....;;느낌이 이상해....왠지 화장실가기 가 싫어졌죠 그래서 갔다오세요라햇는데
같이 가자고...저는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같이 화장실 들어 갓어요 저는
거울을 보고 그사람은 쉬야를 하고....이때부터....그사람의..본심......
저에게 매력있게 생겼는데 왜여친 이 없어요?........얼마전 이별했다고
.....대답을하고........그사람이 저에게 물어보네요.......흥분되지 않냐고;;;
이말에 술이 팍 깼죠.......갑자기....저의 중요한 부분에 손을....
이미 술이꺤 저는...많은 생각 을 했죠.....진짜....죽을수도 있겠다
그남자 나이는 31...그순간 주먹을 쥐고 선빵갈기고 튈까 ?라 생각 했지만
처음으로 공포감에 휩싸였지요.....그래서 정중하게 왜이러세요^-^
전여자가 좋아요....힘껏 억지 웃음지으며....그사람이 갑자기 자기는
못참겠다고 하네요...그러더니......
탁탁탁.....................................(글 보시는분들 죄송..)
순간 무섭기도 하고...벙해졌지요 제가 나이도 나이고 남자기도 하고
그냥 싸우거나 튀자.....이런생각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 하네요.............이순간 부터 그사람 표정이 달라지더라고요
왠지 칼가지고 있을거란 느낌이 팍들더라고요......머릿속엔...
튀자튀자튀자.....이두글자만....(전 딴청 피고있었어요...절대 보고있지않았음..)
일을 끈낼떄가 됬는지.....대변칸에
들어가더라고요...전.......이떄다.......튀자..
겁나 뛰었어요.......
뒤도 안돌아 보고......
이렇게 상황은 종료...
무섭네요.......동성 좋아하는사람.....
처음으로 글쓰는데......재미있으라고 쓴것두 아니고요
그냥 조심하라고 쓴거에요...
그시키 얼굴과 복장은 정말....착해 얼굴은..남자가봐도
잘생겼다......친절 베푼다고...아무나 따라가지마세요....ㅠ.ㅠ
전여자 친구가 있음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