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기만 소유한는 시의 즐거움을,,,
타인과도 공유 할 수 있는 시의 즐거움으로 이동하면 어떨까요?
미세하지만,,,
어찌 보면 그 이동은 아주 쉽기도 하지요.
시제의 정확성을 탐구 해 보면,,,
상상력도 어디든 오가며 펼쳐 낼 수 있는 것 같고,
타인과도 공유하는 시의 즐거움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또,,,
사고의 정반합의 충돌도 쉬 극복되며 시가 미묘하게 흘러가는 맥박의 실체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훗~~~,,,
프리즘은 늘 잘난체를 잘 해요.
늘 건강하시고 삶에 화력이 같이하기를 빌께요.
040524. 프리즘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