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커님들 !!
부산에 거주하는 씩씩한 요자 입니다...
눈으로만 보다 처음 쓰는 거라 떨리네요
괜히 욕 먹는거 아닌가 싶고...
글쓰기 앞서 혹시 관련업체에서 일하신 분이거나 알고 계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
6월13일 토요일 남친분과 해운대 스xG에 있는 메가복서 에서 영화를 보려구하였습니다.
심야를 볼려고 한건 아닌데 어떻게 표가 없어 심야를 끊고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아이수크림도 먹고 싶고 남친분께서도 배가 고프시다고 하시는 바람에...
햄버거왕에서 젤 많이들 잡수시는 왜파와 아수크림을 주문 하였고 약 3분 정도의
기다림과 함께 왜파가 나왔습니다.(전 아수쿠림먹어씀)
그런대 내가 햄버거왕을 처음 먹어본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분도 처음 잡수시는게
아니었기에... 매우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파가 ㅡㅡ' 꼭 편의점에 파는 햄버거를 3분 돌린거 같은 느낌??
외형적으로 봐도..쫌 이걸 어떻게 잡고 먹나?라는 생각과
아랫쪽 빵에선 모락 모락 김이 나고 .. 스테끼 (고기)머라고 하징?? 그거는 뜨겁고 ..
윗빵은 차가웠습니다.
왜 꼭 제고인거 같은 느낌과 평소에 즐겨먹던 왜파는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남자친구분께선 당당히 다시 돌아가 그 점원에게 말했습니다
이거 지금 만드거냐고 물었고 ..점원은 네~! 방금 만든거 맞다고 하였습니다
자꾸 아닌거 같은 생각에 근데 왜 빵이 얇고 축축하고 질기는가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하시는 말이 방금 만들어서 고기가 뜨거워 햄버거 밑빵에 기름이 흡수 되어서
빵이 질기고 얇고 축축한거라고 했습니다. 그럼 제가 여태껏 먹어봤던 왜파는 다
미리 만들어져있던 버거였단 말인가요? 한번도 그런 경우 없었는데..ㅜㅜ
다시 만들어오면 알꺼 같았습니다. 다시 달라고 주문 했고
또 3분 정도의 시간이 지나서 새로운 왜퍼가 왔습니다 .
헌데.. 아까와 다름없이.. 햄버거는 힘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내용물을 지탱할수
조차 없는 그저 .. 껍질과 같은.. 고기와 토마토 양상추를 지탱해야 먹을꺼 아닙니까?
관련된 분이 직접들고와서 하시는 말이 방금 만든거 맞다고 . 윗빵이 차가운건 양상치
토마토가 있기 때문에 열을 못 가한다고 안뜨거운거고 밑에 빵은 고기를 바로 구워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정말 궁금해서 여쩌보는건데요
보통에 햄버거가 저렇게 다 생겼습니까 ? 뭐 맥도와 롯데도 있지만 비교해봐도
과연 방금만들어서 그렇다는데 정말 방금 만들면 저렇게 돼나요 ??
정말 궁금해서 도움을 부탁드리네요 !
아~ 또하나 포장에 색연필로 체크는 왜 하는건가요 ??
다들 수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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