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인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데요
오늘 날씨 넘넘 조지요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해지는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제 얘기를 할까합니다.
제나이 29살
23살때 만난 직업군인이였거든요.
나이는 동갑내기이구요.
저희는 횟수로 4년정도 사귀었구요
남친이랑은 저하고는 아주 가까운 곳에 살아요
근대 남자들은 첫사랑을 못잊는다고 하자나요 .
그저께 생각지도 못한 남친한테 문자가 왔지 뭐예요
문자 내용은 이렇답니다.
00아 나00이야 잘지내니??널 꼭 만나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에 ^^
미안해 ㅎㅎ////
두번째: ㅇㅇ야 꼭보고 싶었어 널 향한 맘 그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어
다만 넘 미안해..ic괴롭다
세번째:아무쪼록 너가 행복하길바래 그전이랑 지름이나
해인아 ㅎ꼭불러보고 싶었어.
문자는 여러개 왔었는데요 이정도만 하구요
사실 이남자 저를 못잊고 있는거 아님니까/
저도 좋아하는 맘 아직 남아있구요
다시 만날려고 하는데에 만나도 될까요
아님 친구로 지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