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빌라는 가동 나동이렇게 마주보고 있는데요
이제 더워지니깐 창문을 열어놔요
근데 소음이 장난아닌거죠
첨엔 저런 사람 사는지도 몰랐어요
부부인지 동거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둘이 사는데
밤마다 티비 소리 완전 크게 틀어놔서 드라마 대사 다 들릴정도구요
그 두사람 말소리도 완전 잘 들려요
'자기야 바나나사왔어?'
이딴 소리 ㅡㅡ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밤에 굉장히 늦게 자는데
이집도 올빼미형인가 봅니다
월요일 새벽 3시에 술쳐먹고 들어와 고성방가 ㅡㅡ
몇번 주의를 주었음에도 이러네요
뭐 해결할만한 법적인 조취 없을까요
우선 종이에 써서 붙여 둘라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