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난 얼마나 많은 돈을 오탁후질에 쏟아부었을까
어릴때부터 돈이 생기면 나를 치장하기 위해 돈을 쓰기 보다는
취미생활을 위해 꼴아박았던 기억이 있다.
오늘 한번 엑셀을 이용하여 그동안의 오덕질에 대한 경제적 분석을 해보....고
싶었지만............ 오늘 회사가 너무 바쁜관계로......
하루에 하나의 글은 올려야 겠고...
대충이나마 계산하던 찌끄레기를 올리자
취미 생활로만 사용한 금액이
CD와 도서 구입비 = 약 천 칠백만원을 넘어간다.
탄력도를 적용해서 최소 구매율로 따졌을떄 천만원.
이는 20년을 기준으로 년간 약 89만원을 소비했다는 이야기다.
여기다 프라모델, 마켓 참가비, 공연비 등을 합한다면?!?!?!?!?!??!?!?!
ㅆㅂ.. 계산하다 보니 난 도대체 돈을 얼마나 처바른건가...
하다보니 이건 문제가 커지고 있잖아 -_-;
바빠서 더이상의 데이터 입력과 항목 결정은 미뤄두자.
내일은 회사 체육대회라서 널널할 것 같은 기분이 드니
세세한 항목을 결정하여 엑셀로 작성, 계산하고 SPSS를 통한 통계분석을 해봐야겠다.
머리속으로 대충 계산해도 차 한대값은 나오겠는데 이거.... ㅆㅂ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