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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잘하셨어요

파란장미 |2004.05.27 11:50
조회 352 |추천 0

걍 그돈 가지세요.

차라리 남자분이 치사해서라도 잊으시겠네요.

 

잘하셨어요.

남자들 얼마나 쫀쫀한데.

님에게 혹은 다른 여자에게 찝적대려다가도

아 또 돈 들면 어쩌지?

이러겠네요.

 

500이 뭐 많아요!

500자체는 작은 돈 아니지만

유부남이 처녀들에게 껄떡대는 버릇 고쳐서 가정 지킬거면

(체 바람피는 주제에 지 자식새끼 책상 사줄 맘은 있네? 그렇게 가정챙기는 사람이 바람은 뭔바람)

이왕이면 통 더크게 뽑지 그러셨어요?

 

진짜 님도 바보같지만

(솔직히 여자.. 남자가 열라게 꼬시면 안넘어가고 배깁니까?

것도 한직장이라는 맨날 보는곳에서?)

가정깨지 않을려면서 남의 처녀 인생망치는 아저씨들은 더 문제입니다.

(참도 이혼하겠다 그남자... 칫.)

 

저같으면 더 뜯어내고 더 잔혹하게 굽니다.

버릇을 고쳐야 또 피해자가 안생기죠.

 

잘하셨구요. 돈 돌려주지마세요.

난 많다고 그래서 집한채값은 받았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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