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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 꼭 대리점에서! ㅠㅠ

안녕슈퍼 |2009.06.18 17:49
조회 45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러는 부분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ㅠ_ ㅠ

 

얼마전에 연아폰 나오고 얼마안대서!

핸드폰을 안녕슈퍼에서 구입을 했어요.

안녕슈퍼도 체인이고 이름있어서 믿고 산게 화근이었나봅니다.

 

작성해야하는거 다 작성하고 폰을 꺼내는데, 사람들이 만지던 폰을 주시더군요.

친구와 놀다가 잠시 나온거라 바쁘기도 하고 별 문제 있겠어? 하고 찜찜한 마음으로 가져갔지요.

폰을 뒤지는대 누가 찍은지도 모르는 사진도 나오고 조금씩 찜찜한 마음이 생긱는 도중에!

잔진동이 너무 심하여, 밧데리가 네시간밖에 사용을 안했는데,

아침에 일하느라 바뻐서 문자도 열개정도 밖에 못보냈는데! 벌써 한칸이 나가있드라구요!

제가 틱이를 처음보는것도 아니고, 주위사람들 다 틱이사용하는데,

잔진동오는 분도 밧데리가 그렇게 빨리다는분도 안계시고,

(전 원래 블랙잭 사용자였습니다. 바형. 틱이와 비슷하게 단다고 하죠.)

누가 만지던거를 떠나서 밧데리가 너무 빨리다니 교품을 해야겠다고! 들고 갔지요.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고 안된답디다. 교품증비슷한 이제품이 문제가 있는것이다라는 판정서를 애니콜센터에서 받아오라고 하대요.

때마침 남친에게 전화가 와서 남친이 한 삼십분 화를 냈나봅니다.

(전 통화를 못들어서 알수없고, 남친도 틱팝이 한지가 얼마안되었지요)

교품을 해주겠답니다. 다음날 오라고 하더군요.

한번 교품에 이틀이 걸렸습니다.

교품 후 사용중 버스안에서 지직대기 시작하더군요.

통신사측에 문의했더니, 통신상태불량은 없다고 폰문제인것 같으니 교품을 한번 받아보라고 추천해주더군요.

랜덤하게 지직대지만 제가 사용하는데, 그것도 중고도 아니고 새폰인대 제가 피해를 보면서 사용할 수는 없잖아요?

이번에는 먼저 문의를 했지요 전화로 안녕슈퍼에.

통화품질이 이상이 있어서 교품을 받아야겠는데, 뭐또 받아와야하나요?

말했더니 역시나, 요구하더군요.

이번에는 두번째니깐 저도 죄송한 마음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기사님께 교품을 하려는대 판정서를 그쪽에서 요구하는데, 그거 해주세요.

이야길했죠. 그런게 없다고 하덥니다. -_ - 명함한장 주시더군요.

점심시간안에 일봐야해서 -_ - 택시타고 슝하고 왔는데, 이건멍미.?

기사님 말씀이 수신상태도 불량이아니고 불량이 지금은 잡히지않는다.

문제가 있다면 교품을 해달라고 하면 해주실꺼다. 안해주면 전화달라고 하시더군요.

(기사님 정말 친절하시대요.)

센터갓다가 시간얼마안남아서 판매점인 안녕슈퍼에 갔더니 물건이 없답니다.

물건이 오면 연락을 주겠지만 금요일안에 들어오면 들어오는거고 안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식의 늬앙스를 풍겨주시더군요.

 

다음날 저 짜증나서 가서 개통철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교품때와 마찬가지의 말을 해주시더군요. 아 하나 덧붙여주셨지!

자기들이 확인해보겠다고. 버스안 위주로 그러는대 그럼 내가 내시간 또 투자해서 버스같이타고 다녀줘야하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손님이 문제가 있어서 해결을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의 손해만 생각하며 제 시간과 돈의 손해는 생각도 안하는것 같더군요.

동네 대리점에도 문의했더니, 왜 그렇게 해주냐고 하는대말이죠.

이제 폰은 꼭 다시 대리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다시 사도 꼭 대리점에서 살겁니다. 다른분들도 안녕슈퍼 조심하세요.

모든 곳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저는 완전 기겁했습니다. 왜 주위에서 기겁하는지 잘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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