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톡을 사랑하는 21살의 전남에 거주하는 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
날씨가 여름이 되어가니 참 더워지네요ㅋㅋㅋ
오늘 당한 일을 한번 써봅니다ㅋㅋ 제가 한 짓인데 많이 웃겨서도ㅋㅋ
다들 같이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
톡되면 분명 싸이 공개 합니다ㅋㅋ 꼭!!!ㅋㅋㅋ
그리고 그 문 찬거랑... 다 사진찍어서 올리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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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은 이정도루 하구요....
아침에.. 잠을 자고 있었드랬죠....
참고로 저희 집이 그저께부터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좀 시끄럽습니다
한창 잠을 잘 자고 있는데.................
어머니께서ㅋㅋ 방에 들어오셔서 잠을 깨웠죠...
한 11시 30분정도였습니다!! 분명히ㅋㅋ 그래서 핸드폰을 한번 보고
제가 버너를 하나 빌려준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자취하는 친구가 하나 있어서 자취할때 필요한건 버너 아닙니까ㅋㅋㅋ
학기초부터 버너를 친구에게 빌려줬드랬죠... 자취할때 쓰라구요ㅋㅋ
이제 방학이니 찾아오라구 하시드라구요;;
그냥 달라고 하기두 뭐하구 시간날때 받으려구 했는데...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그친구에게요... 뭐하냐고;;
그래서 그냥 있데서 조심스럽게 버너 방학했으니까
돌려달라구 좋게 이야기를 했지요...
버너 담는 가방이 좀 캐병신 되따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뭐 어때요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지ㅋㅋ 버너만 안전하면 되찌
하면서ㅋㅋ 오늘 줄 수있냐고 물어봤드랬죠....
아맞다 그친구는 여자입니다 ㅡ.ㅡ;; 그냥 학교와서 알게된 친구구요
그래서 그냥 버너 받고 몸살기운도 있는데 집에서 쉬려구 했지요...
그런데 그 문자를 그 친구의 남친이라는 작자가 저한테 문자를
육두문자를? 섞어서 썅욕을 하면서 보내는 겁니다ㅋㅋㅋ
솔직히 저는 어이 없죠? 한학기동안 자취생하는 친구한테
필수품 빌려주구 돌려받으려니까 욕먹는 꼴이니까요ㅋㅋㅋ
이렇게 오는겁니다 문자가 토씨하나 안바꾸고 올릴게요
버너돌려받을라고연락했냐 얌채같은새끼야
글믄 용건만 말하고 끝내 버너 줄란게 씹어라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는겁니다ㅋㅋ 저는 얼마나 어의가 없겠어요ㅋㅋ
잠결에 이런문자 받으니까 기분 더럽죠 ㅡ.ㅡ....
잘썼다고 그냥 주는것도 아니고 빌려준 사람이 욕먹으면서 받아야하는 ㅡㅡ;;
그래서 남자친구분이 저보다 3살인가 많답니다
근데 저런식으로 말을하니까 얼마나 제가 그러겠어요
그래서 어디냐고 물어봤지요 말그렇게 하지말라고
그러니 이 사람왈
젖밥이 어따대고 쎈떼끼까대냐
조지고싶으믄 니발로 차자와ㅋㅋ
이렇게 오드라구요 ㅡ.ㅡ
하도 잠결에 몸도 안좋은데 이런문자 받으니까
짜증이 나서 어디냐고 찾아갈테니까 하니까
집
이렇게 오드라구요
그래서 지금간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죠
옷을입고 나갈준비를 하는데 중 고등학교 후배들이 연락오드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걔네들 볼거 가서 버너찾고 후배들이랑 밥이나 한끼 먹으려고
만나서 가치 그 [싸가지없는ㅋㅋ]분의 자취방을 찾았지요ㅋㅋ
그래서 찾아가서 어디냐고 왔으니까 나오라니까
그 여자친구분의 문자왈
니돌앗냐 너보다 선배거든??[언제봤다고 선배?]
얼마나 존심상한말? 했다고 집까지 찾아가냐 -ㅁ- 싸이코같이
그래서 니 남친이 보낸 문자 뒤로 돌려보면서 말하라니까
그 여자친구 왈
ㅋㅋ어이구 잘한다 역시 닌 생각도 짧고
얌체다ㅋㅋ
이렇게 오는겁니다ㅋㅋ 짜증나서ㅋㅋ
그래서 어디냐고 쪽당할 각오 하고 있으라니까
이분들 왈
센척쩔ㅋㅋ 니나쪽당하지말고 조용히 있어
문자없다 씹어라ㅋㅋㅋ
이렇게 오더군요 ㅡㅡ
참자 참자 참자 해도 이건 좀 아닌거 같드라구요ㅋㅋ
그래서 결국,,,,자취방을 가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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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분ㅋㅋㅋ 문잠가놓고
도망갔드라구요??
짜증나서 문 잠가놓고 도망간거를 발로 쎄게 찾드랬죠...
근데... 철문이.... 쿵 쾅 소리가 나더만..........
완전... 박살이 나버린겁니다 ㅡㅡ 녹이 좀 쓸었긴했으나;;
그정도일줄은 ㅡㅡ;;
그소리에;; 밖에서 대기타고 있던 후배들 다 달려오고 ㅡㅡ;;;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 다 쳐다보고 ㅡㅡ;;;
어디서 냄새를 맡았나... 짭새차 날라오고 ㅡㅡ;;;;;
먼일 난줄 알았답니다 ㅡㅡ;;;
근데.. 더 중요한 반전은요ㅡㅡ...
그게 그 옆집 문을 뽀개버린...거에요 ㅡㅡ
그래서 다시 찾아갔지만..........
근데 없드라구요 ㅡㅡ 이인간들이.. 슈발
그래서 그 분들께 전화를 거니까ㅋㅋ
진짜 올줄 몰랐다고 하드라구요 ㅡㅡ [무ㅓ 이런 ㅡㅡㄴㄱㅎㄼㅈㄷㄹ ㅂㅈㄹ]
그러더니 어떤 그 아이의 여자친구분이 전화를 돌려받고ㅋㅋㅋ
욕을 해 대싸는데ㅋㅋㅋ 여자를 때릴수도 없고ㅋㅋ 때려본적도 없음 여자는
시간이 남아 도는것도 아니고 그냥 좋게 돌려주면 좋을건데;;
뭐 이런 사이코 같은것들이;;;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드는가 모르겠네여;;
그래서 대강 수습하고 말 잘해놓고...
후배들과 밥한끼 하고 몸이 안좋아서 후배 오토바이를 타고 집까지 왔드랬죠 ㅡㅡ
긴 저의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 조잡하지만
처음쓰는거라서;; 잘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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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Dia_monds [소심한 싸이공개 ㅡㅡㅋㅋ]
친구하실분들 친추하세요^^ 놀러두 오시구요ㅎㅎ
남녀 구별안해여;;ㅋㅋ 다 친해지면 좋죠뭐ㅋㅋㅋ
글 못써서 죄송해요;; 글재주가 없는편이라서...........;
그리구... 옆집문짝... 배상했어요;;;ㅠㅠ
그리구... 제일 중요한 커플은.. 아직도... 잠적중;;; 후미후미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