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제가 먼저 남편을 죽이면.....전 편해질까요?
정말................내가 갈데까지간거같습니다.. 머릿속이..
거ㄹ레니 뭐니 중절수술을했니 남자랑 잤느니 어쩌구 있지도 않은 헛소리도 듣기싫었고..........있지도않은 소리를 지는 다 안답니다. 대체 누굴 아는거니???
내 옷을 버리는꼬라지도 보기싫었고.
집구석에 갇혀사는거도 싫었고
무엇을하든 허락받고 생활하는거도 싫었고.
돈이니 뭐니 다 지가관리하고 다 말만하고 무조건 자기를 믿으라 하는ㄴ 남편도 싫코
...내말은 믿지도않으면서..
다 ....................싫었습니다.
그놈의 술도 싫코 싸우는거도 싫코 진지한대화? 집어치라그래요.........씨도안먹히는거 다 싫다 싫어싫어싫어
내가 미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