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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을 위해 교도소독방을 미리 준비했다고 합니다!

나쁜놈들! |2009.06.19 10:34
조회 46,902 |추천 57

경인방송 보니까 단독으로 취재한거 같던데

고 노무현 대통령 수사당시 특별팀을 구성해서

극비리에 안양교도소에 대통령의 독방을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검찰에서는 분명히 불구속 기소라고 밝혔었는데,

교도소 독방이라니요!

이게 도대체 어느나라의 법적행태인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안양교도소는 노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 지

보름이 지난 시점(서거하기 일주일 전입니다.)에,
보안관리과 A 모 교도관을 팀장으로
5~6명의 TF팀을 구성하여

 

6평 정도(20 ㎡)의 새로운 독방을 만들 계획이었다고 하네요.

(원래 독방은 2평정도의 크기인데 전직 대통령 예우차원에서

그나마 6평정도로 계획하였다고 합니다...)


보통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관할 서울구치소에 입감되어야

정상이지만, 노 전 대통령의 경우 형인 노건평씨와 측근인

정상문 전비사관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어서,

안양교도소를 택한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독방을 준비하고있었다는 사실도 충격적이지만

그런 정치적인 생각까지 미리 하고 다른 구치소에 입감할

계획까지 하고있었다니 정말 치가 떨립니다.

 

불구속기소라고 언론플레이하더니 정작 뒤에서는

이미 구속을 상정하고 노 전 대통령님을 수사하고

있었다니...

도저히 우리나라가 법치국가가 맞는지 알수가 없군요...

 

고 노 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고 현정권에서는

이것저것 다른 이슈들을 터트려서 묻히려고 하는거 같던데

이번에 경인방송에서 정말 시의적절하게 잘 취재한거 같습니다.

 

이사건을 계기로 다시 노 전대통령님 사건에 관해

철저하고 투명하게 검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가지 음모론들이 나왔지만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지않습니까?

 

관련해서 현정권에서 노전대통령에 대해서 어떠한 계획을 짜고

어떠한 방법으로 수사하였는지, 어떤 모욕은 주지 않았는지 등도

철저하게 규명되어야 할껍니다.

 

듣기로는 이미 작년 중순부터 비밀리에 수사에 들어가서 사람 피를

말리게 했다던데 정말 악마같습니다. 정작 그분보다 더 더럽고 사악한

무리들 밑에서는 굽신대면서 어쩜 그럴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천실일씨 사건역시 다시한번 재수사를 시작해서

현정권의 비리와 문제가 명명백백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이링크는 경인방송에서 단독취재한 `노대통령 안양교도소 독방준비했다는 방송`

입니다.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http://www.obsnews.co.kr/243620#0

추천수57
반대수0
베플던힐|2009.06.19 11:06
형이 귀찮지만 알려줄께 ㅡㅡ 뇌물이라는 것은 어떠한 댓가 또는 특혜를 목적으로 금품을 가져다 바치는걸 말해. 자 그럼 박연차 회장이 권양숙 여사께 100만불 (당시 시세로 12억)을 차용해줬어. 아니. 꼴통들의 주장대로 뇌물을 상납했어 '-')그리고 나서 박회장이 무슨 이득을 봤지? 뭐 마우스팍 각하처럼 대운하 주변에 땅을 사줬냐성기중동 방가방가처럼 연예인들 후리다 사고난거 무마하고 수습을 해줬냐.마우스 일가처럼 애들 병역을 다 빼줬니. 아니 심지어 공적인 자리에 쓰레빠 끌고와서 히딩크랑 사진찍고 악수하게 해줬냐?대가리 피도 안 마른 아이들아. 20년지기다 20년. 노짱이 정계입문하고 대통령이 되서 똥고물 얻어먹을라고 달라붙은 똥파리가 아니라. 부산에서 매번 국회의원 낙방하던 그 시절부터 노짱과 친구하던 20년지기 친구란 얘기다. 대통령이나 되는 분이 자식들 외국보내놨는데 집 한칸 구해줄 돈이 없어 친구에게 손을 내밀었다면 그건 뇌물수수죄에 해당될 내용이 아니라. 그만큼 청렴하게 눈먼 국가의 돈을 가로채지 않았다는 반증이라고 이 대가리에 뇌도 안 든 놈들아. 어쩜 꼴통새끼들의 논리는 성기중동 사설 수준을 못 넘는지. 방가와 수구꼴통들에 충성하고 똥꼬 빨기위해 눈이 충혈된 성기중동 애들이랑 뭐가 달라? 아니. 걔네들보다 훨 못하지. 걔네는 돈벌어먹고 처자식 먹여살릴라고 양심을 판다지만... 거기에 홀랑 넘어가서 개념없이 씨부려 제끼는 알바색끼들이랑 뇌없는 아이들 ㅡㅡ불쌍하다 정말... 다시 한번 말해줄께. 아 뭐 말해준다고 니들이 알아들을 지능이 될랑가 모르겠지만...보수와 진보는 원래 한몸이다. 쉽게 생각해서 보수는 오른발, 진보는 왼발이야. 이 사람이 앞으로 걸어는 가야한다 라는 것을 전제로 오른발을 먼저 내딛느냐 왼발을 내딛느냐의 차이인거다. 별것도 아닌 사소한 차이지만 이것이 정치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면 그만큼 파급력이 크고 민감해지기 때문에 어려운게 되는거야. 단, 우리는 한몸이고 조국의 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추구해야 한다는 대전제는 절대 변해서는
베플토끼아빠|2009.06.20 13:21
저 독방 고히 잘 유지해둬라.. 4년만 기다리면 주인이 찾아갈꺼다... 그주인이 오래 오래 살꺼니까 반듯하게 손질해놓고 주인 맞을 준비 해라 ~~~~~
베플정신차려|2009.06.20 12:01
우리나라 기득권의 실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한민국 기득권 세력은 재벌-한나라당-조중동-검찰을 연결해서 말하고, 여기에 목사들하고 예비역 대령연합회 같은 애들이 끼어들기도 합니다. 좀 광범위합니다만 정확히 실체가 뭘까요. 저는 이거 핵심은 이병철하고 홍진기라고 생각합니다. 홍진기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아버지입니다. 일제시대에 판사 였으면, 친일파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홍진기는 해방후 이승만에게 달라붙어 살아남았는 데,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홍진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며 이승만에게 계엄령을 건의했고, 4.19가 일어나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했을 때, 경찰을 지시하는 내무부 장관이었습니다. 4.19로 세상이 뒤집어진 후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는 데, 손을 써서 빼낸 게 삼성 이병철이었습니다. 이병철이 홍진기를 빼낸 후, 돈을 줘서 만든 게 중앙일보입니다. 현재 중앙일보는 홍씨네 거로 알려져 있지만, 기실 아직도 삼성 이씨네가 주인입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의 지분을 홍씨 명의로 위장해놓고 여전히 소유하고 있다 라고 폭로했었죠. 재밌는 게, 홍진기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폐간 시켜 버린 게 경향신문입니다. 경향신문은 나중에 부활했고, 홍진기는 중앙일보를 차렸으니, 두 신문은 악연이 깊습니다. 홍진기는 단순히 이병철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의 한 축이었는 데, 자신의 자식들을 여기저기 시집보내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홍진기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그 핵심인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와 사돈을 맺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집권하자 안기부장 노신영 네에 다른 딸을 시집보냅니다. 이렇게해서 일제시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현재도 로열 패밀리로 살아가는 홍씨일가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홍진기의 맏딸 홍라희는 삼성 이건희의 아내입니다. 홍진기의 아들 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입니다. 박정희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집에 장가갔습니다. 홍진기의 딸 홍라영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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