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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정작 제트폰 못쓰는건가요 ㅜㅜ

제트폰좋아 |2009.06.19 11:01
조회 40,854 |추천 0

 

 

17일, 삼성 이돈주 마케팅 부사장이 제트폰의 영국출시를 앞두고

로이터통신과 인터뷰를 했네요.

 

대충 이날 인터뷰내용을 정리해보면

 

1. 속도의 우위

초고속 스피드를 실현함과 동시에 인터넷연결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하기위한 삼성의 자체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윈도우ce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전세계적으로 통합된 프로그램이면

좋겠는데 어떤프로그램인지 궁금하네요. 브라우저이름은 돌핀브라우저

라고 합니다.

 

2.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채택

많은 얼리어답터분들이 열광하시는 AMOLED를 채택했다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AMOLED는 보다 섬세하고 밝은 화질을 보장하기 때문에

밝은곳에서 동영상을 볼때 더 선명하게 볼수있을꺼 같습니다.

 

3. `TouchWiz 2.0`적용

지난해 선보인 풀터치스크린폰에 최적화된 터치위즈(햅팁UI)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TouchWiz 2.0`적용시켰다고 합니다.

전버전보다 더 유저지향적이고 편리하며 고성능의 버전인지 무척 기대됩니다.

 

정리해보면, 그냥 기존의 터치스크린폰이 아니다! 새로운 최첨단 기술을 한몸에

지닌 슈퍼폰이다 정도가 될꺼 같은데요.

 

삼섬은 이를 위해 3S(속도/Speed, 화질/Screen, 성능/Specification)을 강조하는거

같습니다.

 

슈퍼폰이다보니 대략 가격은 백만원은 쉽게 넘어갈껄로 예측되고 있는데요...

언제쯤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군요. 

 

대략적인 성능은

3.1인치 WVGA(480x800) AMOLED 터치스크린

800MHz CPU

500만화소 AF 카메라 블루투스 GPS 이 기본장착되어 있다네요.   그런데 왜!!!   이좋은 제트폰이   한국에서는 출시가   안된다뇨!!! 버럭!!ㅜㅜ       삼성이 제트폰을 내면서 강조하는게 스마트폰보다 더스마트하다고 하면서 인터넷접속가능하고 이런거 강조하는건데,   한국에서는 조사결과 핸드폰으로 인터넷으로 이멜확인하고 인터넷서핑 하는사람은 아주 극소수고 거의 DMB정도만 필수적이다고 하니까 아예 출시자체를 안한다네요.   그리고 또 일부 얼리어답터들에게 스펙다운해서 출시한다는 비판을 면할려고 이름자체도 안쓰는거구요. 한국에서 나오는건 제트폰이름도 안쓰고 무선인터넷기능과 동영상재생기능등 몇가지 아주 중요한기능들을 빼고 화면만 살짝 커진 3.5인치화면으로 나온다는데...   그럼 그건 이미 제트폰이 아니잖아...   에혀...한국회사에서 만드는 일류제품 한국사람이 정작 쓸수는 없는건가요... 수입해서 쓸수도 없고 너무 슬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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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누굴까|2009.06.22 15:35
24개월 노예계약 한사람??? 앗 베플됐따.. 처음이네요.. ㅋㅋㅋ 싸이올려봅니다^^;; http://www.cyworld.com/jung2434
베플사원|2009.06.22 08:19
그래 너 같은애들이 사는거지 난 노예예약묶인여자
베플|2009.06.22 09:05
나에게 핸드폰이란, 시계, 알람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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