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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자신에게 쏘아올린 비수..

심심이 |2004.05.28 02:27
조회 288 |추천 0

평소에 말을 버릇없이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나도 그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다는걸 알았을땐..

내 자신에게도 같은 비수가 생기게 되는걸 알면서도.

당연한 상대방의 방어에 슬퍼하고. 혼자가 된 느낌을 가지고..

이런 내가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이상하지만.

자기비하에 빠져 살고 있지만..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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