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안보면 하루가 허전한..........
but!!!! 소심해서 눈팅밖에 못하는 20대 초반 女입니당 ㅎ
저에겐 200일을 향해 전력질주 하고 있는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ㅎ절위해 엽기행각을 끊임없이 벌려주는
저 혼자 보기엔 너무너무 아까워서....................^0 ^
일단 여장시킨 사진!!!!!!!!!!!!!!!!!!!!!!!
가발이 없어서 아쉽네요. 여기가 남자친구 숙소라서^^
화질도 떨어져서 화장한 모든 부분이 섬세하게 못나온게 많이 아쉬운... 실제로는 각설이 같았음^^
두번째는 탑화장 ! 스모키 화장^0^
제가 화장을 잘못한지라......... 저따위로 얼굴에 표현됐네요 ㅋㅋㅋ
세번째는 호러물 숨은그림 찾기!!!!!!!!!!!!!!!!!
저도 핸드폰에 있는사진 컴퓨터로 옮기면서 저뒤의 생물체를 확인했다는.... ㄷㄷㄷ
네번째는 절위해 기꺼이 펫이 되어서 손묶여진 사진!!!!
저흰. 남의 시선 의식 못해주고, 저러고 당당하게 다니네요^^;
이건 정상적인 내남자친구의 모습!!!!!!
원래 모습은 사실 이렇답니다^^ㅎ 쌍커풀이 너무 찐한지라 사진만 찍으면 이상하게나오고..ㅎ
그래도 속눈썹도 여자인 저보다 훨씬 길고. 코도 여자인 나보다 훨씬 이뿌고^^
마지막으로 이건 저희 커플 사진!!!!!
네 압니다. 저희 얼굴 잘나지 않은거 그래두 악플은 상처 받으니까 살살 해주세요ㅠㅠ
제겐 너무 소중한 내남자친구 ㅎ 더많은 사진들이 있으나, 남자친구한테 혼날까봐 더이상은.ㄷㄷ
때론 엽기적인 모습으로 절깜짝 깜짝 놀래켜 주기도 하지만 애교도 많고, 배려심 많은 남자친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