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보수남입니다.
위 소개팅은 물론 픽션이구요!
리플들을 보시면서 무슨 생각들을 하셨습니까?
어떤 여자는 남자가 한심하댑니다.
어떤 여자분은 결혼하기 힘들겠답니다.
남자들도 좋은 소리 안합니다.
대부분 여자들은 보통 그렇게 생각한다는 이유로
그 여자의 행동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단 한명도 그 남자의 행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남녀 평등 외치고 자빠졌습니다.
이런 여자와 저런 여자들이 다른사람이라서 그런 걸까요?
여자는 남자의 조건이 자기보다 나쁘면 맞선은 할 생각도 안합니다.
여자가 계산하면 상대남자는 쪼잔한 넘이 되버립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현주소입니다.
리플단 분 중에 화이트님! 특히 심하게 말씀하시던데요
짐작하건데 아마도 그 님은
맞벌이 하면 가사분담 똑같이 해야 한다고 방방뜨실 분일겁니다.
남자가 단란주점가는거랑 여자가 호빠 가는거랑 뭐가 다르냐며
입에 거품무실겁니다.
그냥 사랑해서 서로 위해주고 조금 더 손해(?)보고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래서 행복하실겁니다만...
진정 남녀평등을 위해서 여자라는 이름뒤에 숨지말자고 외치는 일부 소수분들은
그래도 당당하고 그 당당함을 인정받으실 겁니다만
그래서 이땅의 남녀평등을 앞당기는데 일조를 하고 계십니다만
여자라는 이름 뒤에 숨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남자라는 이름뒤의 사내들을
비난하며 남녀평등 운운하는 일부여자분들은 인정도 못받고
혼자 씩씩대며 이건 말도안되 불합리해 하면서 눈만 부릅뜨며 불행하시죠!
댁같은 여자들 때문에 남녀평등이 안되는 겁니다.
반성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