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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이물질은 누가 넣은겨?

알수없음 |2009.06.19 14:43
조회 73,459 |추천 3

요즘은 대형마트고 뭐고 도대체 믿을수 있는데가 없네요.

 

 

 

이미 본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못본분들을 위해 사진첨부합니다.

 

이게 지난 4월말에 어느 대형마트에서 파는 A사의 소시지를 촬영한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사진 동그라미안에 보시면 알겠지만 왠 체모로 추정되는

 

물질이 보입니다. 정말 경악스럽군요 ㅡ.ㅡ;; 왝...

 

또한 이제품은 당시 물건을 사셨던 분이 뜯지도 않았었고 대형할인점에

 

유통되는 깨끗한 회사이름도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어서 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더더욱 놀라운건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담당 관할 기관에서는 이러한 이물질 하나로 생산라인 전체가 오염됐다고는

 

보기힘들다면 리콜조치는 커녕 현장지도 명령을 내리는데 그쳤다는 겁니다.

 

B마트에서는 예전에 소시지에 곰팡이 발견되었다고 유통기한이 같았던 제품들을

 

모두 매장에서 철수시켰던것과는 너무도 다르기에 정말 해당 제조업체는 물론

 

해당마트와 해당관할기관에 배신감을 느낍니다.

 

혹시나 소시지에 이상한 물질이 들어있었던 사례가 더있을까 하고 조사해보니까

 

 

소세지에 파란색 고무줄이 들어가있었던 사례도 있었고,

 

 

소시지 가운데 고무덩어리같은게 들어가 있었던 사건도 있네요.

 

두분다 제대로 사건해결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완전 황당 ㅡ.ㅡ;;

 

매번 이런류의 사건이 나오면 제조업체측에서는 자기들 잘못아니다라고 발뼘하면서

 

일부 유통과정에서 생긴것일뿐 전체 제조라인에는 전혀 문제없다라는 틀에박힌

 

말만 주장들하시는데 도대체 저기 비닐을 뚫고 체모가 어떻게 유통과정에서

 

들어가게 되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네요 ㅡ.ㅡ

 

마찬가지로 해당마트는 물론 담당기관도 서로 자기책임 아니라고 책임전가하거나

 

문제없다고 하기 바쁘고...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일본업체들은 서로 자기 책임이라면서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겠다고 하면서 전부리콜처리하거나 사직서제출하곤

 

하덴데 한국에서는 너무 달라서 안타깝네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김세~|2009.06.22 08:45
전 어묵에서 체모 농심 너구리에서 머리카락 ㅡㅡ; 너구리 머리카락은 면사이사이에 엉켜서 ㅡㅡ; 네이트에 댓글로 너구리에서 머리카락 나왔다고 했더니 오동통면 알바냐고 ㅡㅡ; 어묵회사는 전화하니까 공장 바뀐지 오래됐다고 구라치고 ㅡㅡ; 더러워서 그냥 안사먹고 말아요ㅡㅡ;;;
베플|2009.06.22 15:36
전 옛날에 새우깡에 꽃게랑이 들어있었던 황당한,,
베플이건|2009.06.22 15:39
왠지 국민탓도 있는듯.. 일본은 저런일 생김 정말 국민들이 다 외면하고 불매하기 때문에 저런게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는 티비에서 저런거 나오고 해도 먹을사람들은 신경안쓰고 사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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