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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놀러간 베컴 가족, 왕족의 포스ㅠ

|2009.06.19 19:13
조회 95,939 |추천 2

프랑스에 놀러간 베컴 가족!

아빠랑 엄마는 검은 정장

세 아들은 운동복ㅋㅋ

뭔가 조합이 이상하지만...

그냥 걷기만해도 포스 넘치는 가족!

 

애들도 정장 입었으면

왕족포스도 가능할듯ㄷㄷ

 

 

 

 

아빠는 스포츠스타 겸 수트간지

 

 

 

 

엄마는 월드스타 겸 사업가

 

 

 

그리고 귀여운 아들들!

 

막내 크루즈

 

 

둘째 로미오

 

 

 

첫째 브룩클린ㅎ

 

 

 

크루즈가 셋중에 제일 실세....?

ㅋㅋㅋㅋㅋ 로미오 지못미ㅠ

 

 

 

 

 

 

 

 

 

 

 

 

 

 

 

 

 

 

 

 

 

 

 

 

 

추천수2
반대수0
베플ㅡㅡ|2009.06.22 15:22
바람이나 피지마 좀..... 빅토리아 보면 불쌍해죽겠어,....이번에 가정부 사건도 글코... 임신 7개월때 마누라한테 욕햇다며?저기있는 애기들이 고스란히 그욕 다 들었을거 아니니... 베컴 멋있긴하지만 인간성은 덜된듯.. 허구헌날 바람핀단 기사뜨고ㅡㅡ빅토리아는 발악한단 소리나 듣고...휴,....안쓰럽다 같은여자로써ㅠ
베플|2009.06.20 12:06
부럽다 도란도란.. 베컴이 바람만 안피면 완벽한 가정인데 말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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