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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청 환경과 미화담당 공무원을 고발합니다.

아우~열 받아 |2004.05.28 15:43
조회 723 |추천 0

대전 0회사에 근무하는 000라고 합니다. 회사 업무상 알아 볼 것이 있어서 여러곳을 전화하다 최종적으로 청원군청에 전화 했습니다. 청원군청 환경과 미화담당 부서로 알고 있는데, 어느 분이신지 성함을 알려주지 않아서 그건 모르겠습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리면, 궁금한 사항(업체명)이 있어서 여쭤보니 한군데를 가르쳐 주시더군요. 그래서 그곳 말고 다른곳도 알려 달라고 했더니..수화기를 내려 놓으며 '씨발 좆나 짜증나게 하네..이 새끼.'이러더군요..그랬더니 옆에 계신분들이 웃으며 "왜 뭐라고 그러는데?"하자..그 분 " 몰라..씨발 한번에 묻지 짜증나게 하잖아"이러더군요..생각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욕을 하시려면 안들리게 하시던지 뭐하시는 겁니까?" 그랬더니 "제가 선생님한테 했습니까?"오히려 되묻더군요. 한참 언성을 높이다 제가 직함과 성함을 묻자 "그거 알어서 뭐하시게요? 선생님부터 좀 알려줘 보세여?"이러더군요..그래서 제가 먼저 밝히고 다시 묻자 또 알려주지 않더군요.그러더니 마지막에 "선생님하고 할 말 없으니까 알아서 해 보세요"하더니 끊었습니다.
**한 지역의 공무원이라는 사람의 통화내용이나 말투로써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우선 이곳에 조금이나마 알아 주셨으면 하고 글 남깁니다. 제가 과민 반응 하는 건가여? 방송국에도 알릴까 생각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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