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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장마는 사라지고 있을까요?

메주도리 |2009.06.20 18:19
조회 105 |추천 0

오늘 내리는 비를 보면서 청승떠는 1인입니다 ㄱ-

 

영화보는 것도 좋아하고 책보는 것도 좋아하며 게임도 좋아하는 ..

 

일반적인 대학생이지요.

 

그냥 문득 독서를 즐기던중 (장르는 궁금해하지않으셔도 좋습니다.)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았어요.

 

장마가 오는건가..? 비가 이제 자주내리네..

 

그러다가 다시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올해부터 기상청에서는 장마를 발표하지 않는다 했던가..

 

왜였지.. 하고 생각해보니

 

우기간의 집중포화(?)성 강우량을 나타내는 기간이었던가요?

 

그것을 장마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1990년대 후반때 부터 였던가..

 

아마 맞는 거같네요 그때 부터 장마기간에서 벗어난 기간에도 태풍이 오거나

 

게릴라성 폭우(?) 라는 것도 생기고.. 때아닌 장대비네 폭우네..

 

물난리도 났던거같고.. 그러다보니 장마의 특성이 없어지면서

 

그냥 비가 오고싶을때 오는.. 날짜상으로 예측이 힘들어지게 되면서

 

기상청에서 장마기간의 선포(?)를 의미없음으로 해석한것 같네요.

 

저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한 것이 우리나라 지역특성 이었는데..

 

물론 전체 강수량도 그렇게 적은 편은 아니지만 특수성(?)이라던가..

 

장마기간에만 무쟈게 쏟아지고 그 이외의 기간에는 강우량이 적어서

 

어느 기관에서 정한 물부족국가.. ( 자세하게 기억이 잘 안나서 ;; ㅋㅋ )

 

라는 소리도 들었던 것 같은데...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이제 계절도 거의 여름 vs 겨울 이러는거같구요 --;

 

그냥.. 예전에 어느 뉴스에서였나.. 봤던게 기억나서요 ㅋ

 

빙하가 녹고있다 -ㅁ-ㅋㅋ

 

빙하가 녹아서 물의 증발량이 증가하게되고..

 

또 그로 인해서 증발한 수증기는 응결해서 구름을 형성하고

 

늘어나게된 비구름이 세계각지로 퍼져나가 비를 뿌리고 ..

 

다시 또 증발하고.. 빙하는 녹고있고..

 

악순환의 계속되게되어 결국은

 

여름내내 비가 온다거나 혹은 안온다거나..

 

그런식의 전개가 되고있는 시발점을 지금 겪고있는게 아닌가 ..

 

하는 헛생각이 들더라구요 -ㄱ-zz

 

그냥 비오니까..' ' ; 이런생각도 하는거겠죠 ㅋㅋ

 

어제 너무더웠나봐요 (--; 평소에 안하던 생각이나 하고 ㅋ

 

재미상으로 봐주셨으면합니다~ 말그대로 그냥 지나가는 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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