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건강한20살먹은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저의 눈은 좀 특별합니다
귀신이보인다는거죠 ;하하 ...
안믿기지만 한번쯤 봐주셧으면합니다 ..
제가 정확히 귀신을 봤던것을 인지했던건 한 10살 즉 초등학교 3학년쯤 되서였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그걸 귀신이라 인정하지못했죠
어리기도했었고 제눈의힘이 약해서인지는모르겠지만 ;.. 저는 귀신의 형체
즉 그냥 연기 라해야할까 담배연기처럼 있는데 그것이 사람의형체를 띄고있는것처럼보입니다
물론 제가 미쳤다고할수도있겠죠 ;; 하지만 제가 이것을 믿게된 사건이 몇가지있었는데요 ..
첫번째 ..
저희 외가 쪽 할머니가 무속인이십니다
저희 할아버지 제사때 였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항상 제사를 지내실때 병풍의 정중앙을 보시고 할아버지영혼과 대화를 하시는듯했는데요 그쪽은 꼭 그 연기(귀신) 이보이더군요 ..
두번째 ..
저희 동생도 귀신을 가끔보는 편입니다 .. 핏줄때문인지는모르겠지만 ..
제가 보는것과 항상 같은 것을 보곤하죠 .. 예를들면 옥상위에하나를 보고 가만히있다가 갑자기 동생이 옥상위에 귀신잠깐보였다.. 라는식으로 ... 백프로 맞더군요 ;; 소름돋게 ;;...
세번째..
이건 제가 가위를 정말 자주 눌리는데요
그 중 하나를 끄적여보죠 하하 ..
초등학교 6학년떄였습니다 당시 집이 작아서 동생과 같은방을썻는데요 침대가 하나밖에없어서 둘이서 자긴뭐해서 ... 아버지가 2층침대를 하나 사주셧는데 제가 2층침대에서 잤습니다 하하 ..잡솔은 이쯤하구요 .. 여튼 저녁 10시쯤 저는 자려고 누웠습니다
어머니는 가계부를 정리하신다고 바쁘신지 계산기를 두드리고 계시더군요 전 편안히누워 자려는데...
갑자기 압박이 느껴지더군요
다리쪽이 서늘해지더군요 그래서전 반사적으로 다리쪽을봤는데 .. 2층침대의 사다리쪽에 온통검은색인 아가의 형체의 어떤것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더군요
전 제눈을 그당시도 믿을수 없었기에 무시하려 자려했지만 ....
몸이 굳더군요 ..
어머니의 계산기소리는계속들리고 그 검은 귀신은 점차 기어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
제 발쪽에 다다르자 마치 플라나리아 같이 두개로 나뉘더니 하나가 제왼쪽다리에 매달리고
하나는 다시또 분리를시작 하여 제오른쪽다리에 매달렷습니다..
그리고 분리되어 떨어져나온것이 제가슴쪽으로 스멀스멀 기어오더니 ..다시또분리를 하여 ;;
제두팔을 봉인(?) 하더군요 ....전그때부터 오줌까지지릴꺼같은 소름을 느끼며 울고싶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제몸은 제것이 아닌것같더군요
그상황에도 어머니가 계산기두드리는소리는 계속들리고있었습니다 ..
그러곤 가슴에있는 나머지 정체불명의 검은것이 저를 쳐다보는거같았습니다 아니 쳐다보고있었습니다
전 눈을 감고싶었지만 정말 마음대로안되더군요 ...아무리발버둥을 치려해도 ...
저는 거의 실신상태였습니다
마지막 희망인 어머니를 부르기위해 .. 고개를 돌리려는순간..
그정체불명의 무엇이 .. 저를보며 씨익 ...하며 웃는것이 보이는겁니다 ..전 정말 소름이 화악!! 돋았습니다 이대로 죽는건가 ..라는 느낌과함깨..
그것의 손에서 무엇인가 길죽하고 뾰족한게 나오더군요 .. 저는 덜덜 떨면서 보고만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
그런다음 ..다시저를보고 씨익웃더니 .. 그대로 제가슴을 찔렀습니다 ...
그순간 .. 할머니가 불을켜고 오시더니 저에게 막호통을 치시는거아니십니까?
갑자기 압박이 사라지더니 저의몸은 어느새 제어할수있게되었고 그날 바로 할머니는 저희방 천장위에 부적을하나 붙히시더군요 ..
저는 그때 부적을붙히시면서 할머니가하시는말 잊을수가없었습니다
" 할미없었으면 니는 느그 할배옆에있었을끼다 다음부터는 조심하그라.."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는 그때쯤부터 귀신을존재를 인정하며 살아가기시작했는데요 ..
하하 ..이제는 남들에게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곳을 가르쳐주며 잘... 은 아니지만
어쨋던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 하하 .. .. 스크롤압박쩌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톡이되면
다른가위도 적을깨여! ㅠㅠ
후잡한글봐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