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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어지자고 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근데 ㅜ.ㅡ

대구남 |2004.05.29 04:02
조회 812 |추천 0

6월 1일이 100일입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저한테 일부로 말한건지

"너랑 해어져도 아무렇지 않을꺼야"

"내가 짝사랑했던 오빠가 놀로가재 ㅎㅎ"

"나 CC랑 17일 됐다 근대 깨졌써^^"

 

이런씩의 애기를 저한테 했씁니다.. 솔직히 다 참았습니다.

 

근대 제일 위에 말을 듣고 하루정도 고민하다가 얼굴보고는 말못하겠써서;;

그냥 채팅이랑 문자로 애기했습니다..저도말하기 힘들었습니다 ㅜ.ㅡ

 

 

여친은 그냥 저보고 옆에 있써달라고 합니다 너무 제 마음이 흔들립니당 ㅜ.ㅡ

친구들은 잘해어졌다고 합니다 허나 제 마음이 그렇지 못하는거 같애요.

 

어찌 해야할런지 모르겠써요.... 그래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솔직히 못끄내겠써요;

 

전화하면서 그친구가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저도 어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조금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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