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흘흙
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한탄할려고 처음 글써보네요
88년생 내나이 22개..
이때까지 여자한번 못만나보고 22..
25까지 여자랑 못사겨보면 마법사로 전직한다는 소리가 이썻는데
3년남앗네요 ㅠㅠ
저는 그리 잘생긴것도아니고 피부가 좋치도않고 키도 훨칠하게 크지도않고
눈도 나빠가꼬 도수 높아서 눈도 쬐까네 보이고 ㅠㅠ
으아 잘난게 하나도 없다 눈물이나네..
성격도 친한사람들이랑있을때는 개그맨 소리 막듣는데 모르는사람과있스면
남자든 여자든 말도못하고 쑥맥에다가 수줍음도 많고..
저도 연애라는 거 한번 해보고싶어요 ㅠㅠ
누구한테 잘해줘보고도 싶고.. 맛잇는거 같이 먹어도 보고싶고..
같이 영화를 보거나 같이 무언가 해봣스면 좋켓서요
몸도 않좋코 실타실어..
어디 못난남자 구제해줄 착한여자분 없나요?ㅋㅋ
안경벗으면 괜찬타고들 하든데 ㅠㅠ
구제좀 해주세요 마법사 될수없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