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자 20살인 대딩톡녀입니당ㅋㅋㅋㅋㅋ빠른년생
처음..쓰는 톡이라 아주 두근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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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ㅋㅋㅋㅋ짧게나마 저희어머니의 센스를 알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요 글이 뒤죽박죽이어도 이해바랄께요 ㅋㅋㅋㅋ저도못알아봅니다
ㅋㅋㅋ글을 쓰려니 웃음부터 나오네요 실실웃는중
사건은 이렇게 시작됬습니다ㅋㅋㅋㅋ
제가 학교를 다녀온후 집에 조금 늦게들어왔는데,
역시나 어머니께서 먼저 퇴근을하시고 집에 오신 상태였습니당..ㅋㅋㅋㅋ
ㅋㅋ집에오자마자 씻고 조금 컴퓨터를 하다가
조금 늦은 시각이라 저희어머니도 저도 그냥 어느때와 다름없이
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시간이지나고 잠을 잘 무렵
어머니가 회사에 나가시는데 아직 주무시지않고 티비시청을하고 계시길래ㅋㅋ
저는 주저없이 말을 전했습니다
"엄마 얼른자~ 늦은시간이잖아~" 이렇게 말을 했더니 글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꼬닥
꽤꼬닥
꽤꼬닥
"꽤꼬닥"
이러시는게 아니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씀을 하시고는 정말 잠을 주무셨답니다..ㅋㅋㅋㅋ
ㅋㅋㅋ너무웃겨서 잠을 자려 누웠는데도 계속 웃음이나오더라구여ㅋㅋㅋ
ㅋㅋㅋㅋ이일말고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생각은나지않지만 센스만점이었답니당!ㅋㅋㅋ
이렇게 짧은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악플만은........눈물이납니당뚝뚝
엄마사랑해요
하트백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