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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심리??? 나를 제대로낚아주신 그녀!!

낚인남! |2009.06.22 17:15
조회 205 |추천 0

3개월전 아주 친한친구에 친구를 친구로 지내라는 소개로 만났습니다.

 

첫만남 이후... 계속 전화가오고 만나자면서 호감을 보이더군요

 

솔직히 친구로 지내고 싶어 별생각없이 만나고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한달정도 지났을까요?

 

사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친구에 친구라 불편했습니다.

 

호감도 가진 않았구요...

 

그런데 그친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대쉬를 하더라구요.

 

전 태어나서 그렇게 여자한테서 감동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생각해주고 챙겨주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친구의 친구라는 것도 망각하고...

 

그친구와 사귀기로 맘먹고 만나서 사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친구... 냉담한 반응으로... 단칼에 자르더군요.

 

이유를 물었습니다...

 

한번거절한 남자를 정복하고 싶은 심리때문에... 그랬다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전 제 친한친구 생각도 묻질않은채... 사귀자고 했는데... ㅎㅎ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제가 자기친구의 친구인데도 그녀는 정말 그녀는 그러고 싶었을까요?

 

대단하고 당돌하다고도 생각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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