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24살 톡남이에요![]()
19살때 시작해서 21살때 끝나버린 첫 사랑이후에 자리를 못잡고
이리저리 방황을 하다가..![]()
2달 전에 이 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때문에 요새는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아직은 제 여자는 아니예요ㅠㅠ![]()
두달동안 이리저리 많이 엇갈리기도 하고.. ![]()
오랫만에 느끼는 감정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급한 마음에 초조하기도 하구요.![]()
아!! 이친구 아버님이랑, 형부랑 생일이 같으신데요.![]()
우연히도 저도 아버님이랑 형부랑 생일이 같아요
이것도 인연 아닐까요?(물론 양력,음력 틀리지만..엉엉)
내가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고민 하다가..![]()
요새는 이런 이벤트 많이 해주자나염~^^ 나중에는 공연에 초대해서
사람들 앞에서 불러주려고 하는데..아하하![]()
이 친구때문에 그 동안 썼던 다이어리내용..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편지로 적기에는 제가 악필인지라..편하게 불러봤습니다..!!
우리 잘되게~~~ 좋은 말씀 좀 해주세요..![]()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좋은 인연만드시길 바랄게요!!
시집&장가 가셔야죠!! 모두들 좋은 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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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제가 발음이 안좋아서=_= .. 가사도 써드릴께용
널 처음 봤을때 느꼈던 감정이
사랑한다는 느낌이 분명해 너뿐인데
내 가슴 한 가득하게 널 향한 내 마음
하나뿐인 오직 너인데 왜 난 안돼?
멀리 떨어져 있어도 Yes, ok i feel good
계속해서 너만을 아끼구 너만 볼 남자야
나란 사람 넌 잘 몰라
바람에 날아가버리기전에 날 꽉 잡아둬
넌 내게 어려운 사람 그래서 함부로 못대해
날 웃게 만드는 유일한 사람 내게 투덜거려도
뭐 또 투정부려도 너가 좋아 내 손을 잡아줘
날 좀 꽉 안아줘 , 못난 이 남자는 네게 참 부족해
넌 내게 잠자는 숲속의 공주야 ,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가는 네 싸이 내겐 이미 일상이 되버린 그 사이
그대 이름을 써본다 하얀 백지종이위에
고동치는 심장에 두근거림에
떨리는 한 손으로 그대를 그려본다
그대를 향한 그리움 그대 이름 그대 웃음소리
사랑하는 그대 미소
가져버린 두근거림 날 받아주겠니 내 사랑의 햇님
설레이는 올해에 목표는 너의 사람이 되기
약속했던 그 날을 지키지못해서 매번 미안함만이
자리잡고있지 날 이렇게 떨리게 만들었어
소중한 네 두손 나 잡고 놓지않아.날 믿어 바보야
매몰차게 차갑게 날 대할때마저도 사랑을 느껴서
멈출수 없나봐 네 손짓 몸짓 모두가 날 행복하게 만들어
내 다이어리 이야기속 넌 주인공인데
해주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정리가 잘 안돼
그저 함께 하고 싶다는 게 내 소원 전부인데
하늘이 알아줄까 답답한 이 마음 전할길이 없어서
깝깝한 이 하루 또 지나면 아침이 오고 밤새
네 걱정만 하다가 잠들 내 하루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