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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미래의 여자친구 자랑..하면 안되나요

이똥개♥ |2009.06.22 22:15
조회 2,7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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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24살 톡남이에요미소

19살때 시작해서 21살때 끝나버린 첫 사랑이후에 자리를 못잡고

이리저리 방황을 하다가..아자

 

2달 전에 이 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한숨

이 친구때문에 요새는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아직은 제 여자는 아니예요ㅠㅠ화남

두달동안 이리저리 많이 엇갈리기도 하고.. 버럭

오랫만에 느끼는 감정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급한 마음에 초조하기도 하구요.흑흑


아!! 이친구 아버님이랑, 형부랑 생일이 같으신데요.메롱

우연히도 저도 아버님이랑 형부랑 생일이 같아요

이것도 인연 아닐까요?(물론 양력,음력 틀리지만..엉엉)

 

 

내가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고민 하다가..미소

요새는 이런 이벤트 많이 해주자나염~^^ 나중에는 공연에 초대해서

사람들 앞에서 불러주려고 하는데..아하하한숨

이 친구때문에 그 동안 썼던 다이어리내용..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편지로 적기에는 제가 악필인지라..편하게 불러봤습니다..!!

우리 잘되게~~~ 좋은 말씀 좀 해주세요..취함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좋은 인연만드시길 바랄게요!!

시집&장가 가셔야죠!! 모두들 좋은 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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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허걱 

제가 발음이 안좋아서=_= .. 가사도 써드릴께용

 

널 처음 봤을때 느꼈던 감정이
사랑한다는 느낌이 분명해 너뿐인데
내 가슴 한 가득하게 널 향한 내 마음
하나뿐인 오직 너인데 왜 난 안돼?
멀리 떨어져 있어도 Yes, ok i feel good
계속해서 너만을 아끼구 너만 볼 남자야
나란 사람 넌 잘 몰라
바람에 날아가버리기전에 날 꽉 잡아둬
넌 내게 어려운 사람 그래서 함부로 못대해
날 웃게 만드는 유일한 사람 내게 투덜거려도
뭐 또 투정부려도 너가 좋아 내 손을 잡아줘
날 좀 꽉 안아줘 , 못난 이 남자는 네게 참 부족해
넌 내게 잠자는 숲속의 공주야 ,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가는 네 싸이 내겐 이미 일상이 되버린 그 사이

 

그대 이름을 써본다 하얀 백지종이위에
고동치는 심장에 두근거림에
떨리는 한 손으로 그대를 그려본다
그대를 향한 그리움 그대 이름 그대 웃음소리
사랑하는 그대 미소

 

가져버린 두근거림 날 받아주겠니 내 사랑의 햇님
설레이는 올해에 목표는 너의 사람이 되기 
약속했던 그 날을 지키지못해서 매번 미안함만이
자리잡고있지 날 이렇게 떨리게 만들었어
소중한 네 두손  나  잡고 놓지않아.날 믿어 바보야
매몰차게 차갑게 날 대할때마저도 사랑을 느껴서
멈출수 없나봐 네 손짓 몸짓 모두가 날 행복하게 만들어
내 다이어리 이야기속 넌 주인공인데
해주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정리가 잘 안돼
그저 함께 하고 싶다는 게 내 소원 전부인데
하늘이 알아줄까 답답한 이 마음 전할길이 없어서
깝깝한 이 하루 또 지나면 아침이 오고 밤새
네 걱정만 하다가 잠들 내 하루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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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MAXIM|2009.06.22 22:16
허락하기도 전에 자랑하는건 어느나라 예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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