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나간우리아빠

끝났다이제 |2009.06.23 06:56
조회 144 |추천 0

제가 좀 많이 어린데요 아무튼 검정고시보면서 언니랑 같이살려고 서울에올라왔는데

언니가 쓰레기라고 욕해서 제가 아무튼 심하게 때렸거든요

그래서 원래 울산살앗는데 언니가 아빠한테 다 일러바쳐가꼬 울산임지금 울집 사무실컴으로

컴하는중 .......

울산살면서 저희아빠가 유통업을하거든요? 암튼 넌 정신이 글러먹었다고

첨엔 절에 가서 살라카더니 싫다고하니깐 지밑에서 일하면서 24시간 통제받고

5시에 일어나고 오후 7시까지 일하고그래야됨

중졸도못했는데 이런망할 초졸인생으로살아야됨 어떻게하죠

공부는 20살넘어서 해도 충분하다면서 막 20살넘어서하래요

첨에 일하기싫다니깐 무릎꿇고손드는거 30,40분시켜서 죽겠어서

제가 미안하다고 막 빌면서 겨우해낸 약속이고

만일 이를어길시 제가 집나가는 걸로 매듭지었어요 어렸을때 집나갔다가 개고생했는데 암튼

이젠 다신안받아준다면서 공부하고싶어도 니돈으로하고

제가 사정해서 하루에 1시간 공부하게됬어요 인터넷강의들으며 (아마)

폰도정지시킬꺼고여 나가지도못하고 허락없이 아무것도하면안되요

정말 폭풍후회하네요 죽을거같아요

아어떻게하죠 경찰에신고하고싶음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