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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동대문 강매 아직도 있을까??

후덜덜이네 |2009.06.23 14:32
조회 31,26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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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

 

자기보다 나이 많아보이는 사람한테는 별 말도 않더니

 

10대 여고생 오니까 아주 물건맡기고 가라고 하고 ... 강매네요..

 

분명히 예전보다 장사도 안될텐데

 

저렇게 하는 걸 싫어한다는걸 왜 모를까....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ㅡ.ㅡ|2009.06.23 14:34
동대문애들이 다 못배운애들이잖아 20살 이렇게보여도 10대애들이 얼마나많은데...
베플g|2009.06.23 15:47
먹고 살기 위한거라고? 그래 그건 둘째쳐, 당연히 먹고살기위해 장사를 하는거지. 근데 장사를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가 중요하지않겠냐? 동대문 가끔 가는데,,20대인 내가봐도, 못 배운애들이라고 욕 먹는게 괜히 욕을 먹는게아냐. 싸가지도없고, 점원을 말하는거하며, 무슨 옷 가격을 지네가 책정해? 원단이 어쩌느니 뭐냐니..안사면그만이지만 이제 그렇게 치사하고 더럽게 몇 푼이라도 더 벌어먹으려고 그렇게 팔고싶냐?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일하는 골빈 애들아 제발 이 글좀 읽으렴~ 이런 실험을 왜 하겠냐? 다 니들 잘못이지,,ㅉㅉ 못배워서 골비어가지고 장사하는거보면 진짜 옷 사고싶다가도,니네 말하면서 수작거는거 눈에 다 보여 . 인생이 불쌍하다.
베플oo|2009.06.24 10:57
나도 저래서 안가~ 차라리 돈좀 더주고 백화점 가고 말지 ㅡㅡ 옛날에나 동대문이 쌌지 지금은 가격도 비싼편이고, 그가격도 믿을수없고 여기저기 부르는것도 짜증나고 다른데 보고온다고 하면 정색하는 것도 짜증나. 생긴것도 다 비호감으로 생겨가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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