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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소녀 민병대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즉사

ㅠㅠ |2009.06.23 15:16
조회 19,29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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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부정행위에 항의하는 시위참가자 중에 네다라는 이름의 여자아이가

 

아버지와 함께 거리 시위에 참가했다가 민병대의 총에 맞고 숨졌다고 하네요 ㅠ

 

쓰러진 아이를 살리려고 주위 사람들이 가슴을 누르면 지혈과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엔 자리에서 즉사 했다고 하는군요 ㅠ

 

 

밑에 동영상을 보시면 시위현장의 분위기가 어땠는지 아실거에요 ㅠ

 

 

 

 

이 동영상은 총격을 당하기전에 아버지와 함께 시위에 참가했던 모습이라고 하네요

 

크게 저항을 하거나 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 총까지 맞다니...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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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2009.06.24 09:09
연도상으로보면 대한민국의 광주민주화 운동이 벌어지던 1980년 5월18일 과 비슷하다. 21세기에 들어와서 저런 시위가 있다는것이 신기할뿐이다. 하지만 이것을 보며 난 느낀다 한국사람들 위대하다고 평화가 뭔지아는것 같다고 하지만 우리는 멍청하다 뭐가두려워서 들고일어나지 못하는걸까.. 저들은 대통령 하나 재투표 하기위해, 재신임 하기위해 100만명이 모였다 우리는 소고기하나 반대하자고 100만명이 모였던걸까 우리는 왜 들고 일어나지 못하는 걸까 기다리자.. 기다리자.. 기다리자.. 조금만 참자.. 조금만 참자.. 조금만 참자..
베플오류|2009.06.24 11:41
잘못된 정보는 바로 잡아야지. 왜자꾸 16세 소녀라고 하는거야~???? 약혼자도 있는 27살 대학생이라고..! 당초 16세로 알려진 소녀가 올해 27세인 철학과 대학생으로, 이름은 네다 살레히 아그하 솔탄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네다는 지난 20일 교수와 학우들과 함께 시위에 참여했다가 그만 민병대가 쏜 총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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