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이런글 올렸는데 댓글들이 더 힘들것같네요.
님 힘내시구요~ 다른사람들은 님의 속사정을 모르거나
안믿으려구 해서 올린글들이니까 상처받지마시고
일 잘 마무리 하시고 다른곳에 이사가면 잊고 행복하게 사세요.
남하고 조금만 언성높여도 몇일 잠안오고 신경쓰이는데
지금 얼마나 힘이드실지 이해가 되네요...
세입자든 주인이든 사람 나름인거 같아요.
님!!
암튼 그래요
세들어 살아서 이런 수난 겪는다 생각하시면
너무 속상하고 비참하니까
그리생각마시고
내가 만난 사람 탓이라고 여기세요.
그리고 맘푸시고 될수있음 얼른 이사가시는게
님이 상처를 덜받는게 아닐까 싶어요.
그게 님한테 오히려 나을듯~~~
그런일은 오래오래 상처로 남는법인데
너무 맘아프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들 잘키우시고 힘내세요.
저도 돌아보니 세들어 살면서 속상해서 울었던적이 여러번 있었네요.
세상살이가 다 그런가봐요~
님!!
용기내시고 님한테 좋은쪽으로 얼른 해결지으세요 .
맘편한게 제일 좋은거 아닐까요? 아셨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