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때문에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이제..마지막 수단으로 입원시킬려고 하고있는데요..
병원비도 만만찮을꺼 같구....아직 잘 몰라서요..
오빤 35 미혼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손떨리고..그런건 아직 못봤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술먹구요..자제가 안되게 한잔 들어가면 계속 먹어야 하죠..
가정형편도 넉넉치 않아 병원보니기가 무척 힘들지만..결국은 병원을 보내기로 부모님이 결정내리셨네요..부모님 보기가 너무 가슴아픕니다.
병원비는 얼만큼 들며..평균 몇개월 치료하는지..
병원에서는 확실히 치료가 되는지..환자를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지..아님 병원에서 나와주는지..
그리고 종합병원에서만 입원이 가능한지..의료보험은..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