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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랩퍼 이비아, ‘큐트한 외모로 독설 가사 랩’ 매력적

조의선인 |2009.06.24 20:38
조회 5,826 |추천 0

 

 

[뉴스엔 2009-06-24]

 

힙합랩퍼도 이젠 ‘얼짱’시대다.

얼짱 여성랩퍼 이비아(e.via)가 데뷔곡 ''헤이''로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함께 독설적인 랩으로 무장한 이비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 더욱이 예쁘장한 얼굴에 여성 랩퍼라는 독특한 프로필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비아는 신인이지만 작사, 랩메이킹,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소유한 실력자로 ''오빠 랩해도돼?''라는 노래에서 볼 수 있듯 남성 중심의 힙합계에 여성 랩퍼로서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최근들어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를 필두로 힙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비아의 성공 여부에도 눈길을 쏠리고 있다.

한 관계자는 "깜짝 놀랄만한 실력을 갖췄다"며 "귀여운 외모와 달리 독설적인 가사 등이 이비아의 매력이다"고 전했다.

한편 바나나를 들거나 먹고있는 이비아의 재킷 사진과 야릇한 느낌이 나는 노래 제목과 가사들로 인해 선정성 논란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

한 가요관계자는 "힙합 장르의 특성도 인정해야 한다"면서도 "제목과 사진이 논란을 일으킬 수도 가능성도 적지않다"고 말했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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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이구 이런..|2009.06.25 00:02
아웃사이더 검색하다가 "응?? 여자 에미넴??" "아웃사이더 잡겠다!!" "여자 속사포랩퍼!"뭐 이런 기사 보고 와 대단하겠다. 윤미래 정도 되려나 하면서 부푼 가슴을 안고 노래 찾아서 함 들어봤는데.. 잘하긴 잘한다..그래 잘하는데.. 내가 너무 기대하고 들었나봐.. 나두 할수있을거같애 ,,ㅜㅜ
베플-_-|2009.06.24 20:40
큐트가 얼어죽었네 써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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