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차 해외에서 자취하는 젋음을 불태우는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알고지낸지 1년된 4살많은 아는형이있습니다
그리고 그형사정도 딱하고해서 아는형님과 방2개짜리살다가
3개구해서 같이살기 시작했고요,같이사는게좀더 금전적으로 좋고
가족같이 좋을거같아서 같이살게됬고요,,,
인물 1 같이사시던 서른살 젋은형님~ 2 새로입주한 철판형님 3 본인
사건 1
원래같이사시던 형이 본드비(해외에서는 주세라 처음에 2~3주치를디파짓해놓아야되여,)
내고 주당 800불 내고삽니다만, 그형사정이딱하고해서 제가 400불내고 형님1께서 250내시고
전기세, 장보는거하시기로하고 형님2 철판형님꼐서 150에 밥값도안내는 조건에들어왔어요
처음엔 2주3주 그렇게 돈내고살것 처럼얘기하더니 벌써 반년이 다되가네요,
특히나 형님1꼐서 1주에 2~300불 치 장을보시면 장보신 본인과 저는 개인당 10불~20불치나
먹나? 왜그렇게 사람들을 데려와서 퍼먹이는지원,,,
일반 모르는사람들과 같이살았다면 싸움났을 문제죠,,
참고로 그형 저보다 한달에 집에
서용돈500불은더많이받습니다,,,
-_-
사건 2
걍 그러려니하고 살려했지만 ,,, 사건이 또발생했네요 ㅋㅋ
저희 3명은 모두 스모커입니다만 ,이나라 담배값무쟈게 비싸죠,,한갑에 만원정도?
새로온 철판형님은 완젼 기차수준입니다,,,
그런데 형님1께서는 인터넷에서 주문해서피시고
전 아는 지인들이 일본에서 담배를보내주시기에 담배가 떨어질날이별로 없거든요,,,
여기서 사건이 생긴거죠, 그철판형은 항상 용돈들어오면 집에안들어오고 밖에 친구,동생,
형들한테 아주 퍼주고 돈없으면 집에서 인터넷하고,폐인생활하거든요,,,
제가 담배를 집에 두고나와서 그냥 오늘은 사펴야지하고 밤에 집에들아가는데 이게왠,,,
담배깍에는 한까치 딱있고 미안하단말 한마디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 했더니
한갑사준다고 오히러 화를내내요,,,
이거원 어이가없어서 담배가아까워서
그런게아니라얄밉게 한까치만 남기고 미안하단소리한마디
안한거떄문에 그런건데 덕분에 더 화가났죠,,
그후로도 그게짜증나서 집에 담배가많으면
옷장,서랍,침대밑 곳곳에넣어놨지만 다피더만요
당연하다는듯이,,,또한 집에들어오면 가장 듣기싫은 말이 뭔줄 압니까?
XX야 담배있어?
그리고 형님1과 그거에대해 이야기했지만
역시나이많은 사람것은 힘들게보고 동생건
다 지꺼라생각하는거네여,,;; 만약 제가 담배생기면
자기가 아,,이제 나 담배많다 이런생각인거죠,,,
제가 하도 화가나서 여자친구만들고 집에 항상 밤늦게
들아가고 하니 제가 신경쓰지못한곳에 담배까지
폈더군요,더 얄미운건?한까치만 남기고^^
사건3
저는 외국이지만 학교 장학금,집에서 보내주시는 생활비,
제가 가지고싶은거사고 이것저것 남들한테 배풀것떄문에
몇개에 알바를 하면서 바쁘게 삽니다만 그형은 얼마전 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지금은 백수네요,,,
백수되고나서 집안에 지친구,아는동생 오갈곳 없다고 지금 한방을
세명이 쓰는데 지방만 쓰면 음식 처먹이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마루가 아주 쓰레기장수준,밥처먹고 안치우고 냄새쩔고,,,
전 알바해서 좀큰 LCD티비랑 엑스박스 등등 방에 할것을많이
사다놓았거든요? 심심할떄를대비해서,근데 그게다 지내가
산거고 아주 지내꺼네요? 겜하는거까진 쪼잔하게 뭐라안하겠어요,,
근데 썻으면 정리는 기본아닌가?지것도아니고 남의물건을?
방을 드럽히고 난리에 가관이더군요,,,어느날은 제가 밤늦게
와서 잘라고 보면 제침대에 누군가 자고있고
맨날게임한다고 새벽까지 방써서 잠도못자고 덕분에
학교 못가고해서 학점 문제생길뻔하고,,,,
원래 저도 친구데리고놀러오는거 좋아하지만
이제는 데려오기 쪽팔리네요
제친구들은 참고로 한국인도아니고 자기가 한건 다치우고 오히러 가끔
청소 도와주러오고는 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제가친구보고 오라니까 싫다네요,,,
니네집 냄새난다고,,,,
사건3
전 나중에 패션을 전공하는게 꿈이라 한푼두푼 모은돈으로
몇백만원짜리 옷을사고하는 약간 미친경향이 있거든요?
그런데 처음엔 철판형이 어디를꾸미고간다기에 제옷을 빌려줬거든요?
그런데 이젠 아주 제가 피똥싸면서 산 240만원짜리 Dxxxx&Gxxxxxxx코트나
Dxxr hxxme 자켓, 트xxx젼,diexxl 등등 아주 지꺼네요,당연하다는듯이
저 컴퓨터하는데 지꺼인마냥 옷장열더니 다 어지럽히고 당연하다는듯이
지친구랑 아는동생한테 입히고 , 제가 데님을정말좋아해서,
트루릴리젼 바지만10개 디젤몇개 디올몇개 이런식으로 브랜드별로 몇개씩
가지고있는데 약간 특이한성격인지 한번입고는 항상 매장처럼접고
브랜드별로 모아놓거든요,
근데 정말웃긴건
전 키작고 몸이 좋은편인데비해 그형은 크고 추할정도로 말라서
제옷입으면 정말 개추한정도인데 자기들간에는
비싸니까 그게 멋있는줄알고 계속 제옷을 자기옷처럼입네요,
근데어느날 옷이 몇개씩 안보이데요? 그날 중요한약속떄문에
입고나갔어야했는데 못입어서 약속 펑크내고,
보니까 지옷장에 걸어놓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형님1차를 거이 자기차처럼쓰고 어이가없는일이 참많아요 ㅋㅋㅋㅋ
매이매달 사람들한테 돈빌리고 다음달 돈들어오면 그걸로값고,,,,정말
이형 철들게 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ㅋㅋㅋㅋ 이제 20중반인데 이거원
저나 형님1이보시기에는 정말 철없는 중딩 수준이거든요 ㅋㅋㅋㅋ
얼마전부터 철판이 집에 도움보다는 가정파탄낸다고 형님1과 얘기후에
저희는 다시 럭셔리한 방2개짜리 아파트를 알아보았는데
알고서는 삐졌네요,,,;;어이가,,, 이유도얘기했는데 삐지는건원,,,
여러분들!! 혹시라도 친구,아는동생,형님등과
같이살게되시면!!!
저렇게살다가는 왠만한 사람아니면 미칩니다
자제좀해주시고 서로간의 질서를 지킵시다^^
읽어주셨던 분들 사랑하고요
톡된다면 싸이공개하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