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열받아죽겟써요 !!!
진짜 잡히면 가만안뎌 !!!
우선저는 20대 상큼한 여자 ? 구요 ㅋ
주말에 저녁에 친구들하구 술먹구 외로움도달래러
한껏 치장하고 치마도입구 그러구 밖을 나갔써요
정말 들뜬마음으로 신나게 놀아야지 이러구 한창 기분좋았써요
그러다가 길거리에 친구기달리려고 서서있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저를 막 계속 쳐다보는거예요
그래서 아 또 (내몸매가 쫌좋킨한다보네 ㅋㅋ)속으로 이러구 말았지요
근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막 웃는사람도있구 바보를바라보듯
지나가는사람도있는거예요
그때 직감햇죠 !!!
먼가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도중 한분이 저한테 말을해주시는데
어떤 미x 삐리리 넘이 제가 치마를 짧은걸 입구나갓는데
레이져 포인트아시죠 ? 밤에 레이져 나오는거
그걸로 제 엉덩이에다가 대구서 계속 장난을 친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절보고 범은은 찾기는커녕 히히덕웃으면서 지나가구
저진짜 한순간에 바보되구 ;;; 아진짜 열받네요
아 !!! 엉덩이에 대구 계속 그러구 있었다는데 진짜 여자로써 수치심느끼구 아!!!!
진짜 누가 그랫는지 모르지만 걸려면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