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길거리에서 봉변당했써요ㅜ !!!!!!!!!!!!!

상큼녀 |2009.06.25 14:57
조회 384 |추천 0

 

아아아 열받아죽겟써요 !!!

 

진짜 잡히면 가만안뎌 !!!

 

우선저는 20대 상큼한 여자 ? 구요 ㅋ

 

주말에 저녁에 친구들하구 술먹구 외로움도달래러

 

한껏 치장하고 치마도입구 그러구 밖을 나갔써요

 

정말 들뜬마음으로 신나게 놀아야지 이러구 한창 기분좋았써요

 

그러다가 길거리에 친구기달리려고 서서있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저를 막 계속 쳐다보는거예요

 

그래서 아 또 (내몸매가 쫌좋킨한다보네 ㅋㅋ)속으로 이러구 말았지요

 

근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막 웃는사람도있구 바보를바라보듯

 

지나가는사람도있는거예요

 

그때 직감햇죠 !!!

 

먼가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도중 한분이 저한테 말을해주시는데

 

어떤 미x 삐리리 넘이 제가 치마를 짧은걸 입구나갓는데

 

레이져 포인트아시죠 ? 밤에 레이져 나오는거

 

그걸로 제 엉덩이에다가 대구서 계속 장난을 친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절보고 범은은 찾기는커녕 히히덕웃으면서 지나가구

 

저진짜 한순간에 바보되구 ;;; 아진짜 열받네요

 

아 !!! 엉덩이에 대구 계속 그러구 있었다는데 진짜 여자로써 수치심느끼구 아!!!!

 

진짜 누가 그랫는지 모르지만 걸려면 죽는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